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각설하고 요즘드는 고민이있습니다.. 제동생은 17살인데 (여동생입니다) 동생의편식이 날이갈수록 심해집니다 게다가 쩝쩝거리기까지합니다 하... 어느정도냐면 1. 동생이랑 짜장면을 먹고있었습니다. 근데 오이랑 양파를 다 앞접시에 안먹는다고 골라내고있더군요. 뭐라 했더니 오히려 날카롭게 반응하더군요.. 2.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일식집에가서 동생은 참치회덮밥을 시켜먹고있었습니다 근데 그걸 또 그 덮밥에 하얀야채?암튼 그런거를 앞접시에 다~~골라내고 야채란야채를 다 고르는겁니다. 저는 이미 반쯤 포기한상태라 그냥 두었는데.. 엄마도 사실 그냥 뒀어요 게다가 옆에서 먹는데 쩝쩝쩝쩝쩝 이야 어떻게 그렇게 듣기싫게 쩝쩝댈수있지?? 감탄했습니다 진심으로 동생에게 물었습니다 너 나중에 상견례나 중요한자리에서도 그럴꺼냐고 동생이 그러더군요 응 그럴꺼같은데?? 와.. 진짜 진심으로 걱정되는데 이거 자기가 심각성을 알게해줄방법이 없을까요?
편식이심한동생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각설하고 요즘드는 고민이있습니다..
제동생은 17살인데 (여동생입니다)
동생의편식이 날이갈수록 심해집니다
게다가 쩝쩝거리기까지합니다
하...
어느정도냐면
1. 동생이랑 짜장면을 먹고있었습니다.
근데 오이랑 양파를 다 앞접시에 안먹는다고 골라내고있더군요.
뭐라 했더니 오히려 날카롭게 반응하더군요..
2.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일식집에가서
동생은 참치회덮밥을 시켜먹고있었습니다
근데 그걸 또 그 덮밥에 하얀야채?암튼 그런거를
앞접시에 다~~골라내고 야채란야채를 다 고르는겁니다.
저는 이미 반쯤 포기한상태라 그냥 두었는데..
엄마도 사실 그냥 뒀어요
게다가 옆에서 먹는데 쩝쩝쩝쩝쩝
이야 어떻게 그렇게 듣기싫게 쩝쩝댈수있지??
감탄했습니다
진심으로 동생에게 물었습니다
너 나중에 상견례나 중요한자리에서도 그럴꺼냐고
동생이 그러더군요
응 그럴꺼같은데??
와.. 진짜 진심으로 걱정되는데 이거 자기가 심각성을 알게해줄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