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새벽 기차를 타기위해 집을 나서는데하늘에는 금방이라도 소나기를 퍼 부을 것 같은 구름들이 잔득 인상을 쓰며 폼을 잡고 있더군요..일기예보에는 가끔 비 그리고 맑음 이라고 나와서 조금은 안심을 했었습니다.어느분은 알래스카 여행을 하면서 연신 비가 내려 제대로 알래스카를 감상 할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그렇다면 정말 운이 없었다고 할 수 밖에 없지요.오늘은 기차를 타고 Seward 를 떠나는 일정입니다.기차안 풍경이야 이미 소개를 드려서 생략을 하고중간에 나타나는 무스패스 마을 풍경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른 아침 먹구름이 모여드는게 심상치 않았습니다...가로등 불빛이 파아란 하늘을 외로이 비추고 있네요...이제 10여분 후면 떠날 예정이라 이미 승객들은 기차에 모두 탑승을 완료 했습니다.기차표를 끊는데 아이디를 검사하더군요.조금은 이해가 안가네요...기차역을 상징하는 상징물이 기차역 앞에 세워져 있습니다.알래스카에서 기차여행을 하시려면 스워드행을 하시는걸추천 합니다...추가치 산맥위에는 속속 구름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모였다가 한번에 비를 내릴 모양입니다." 대체 누가 집합을 시킨거야 ? "..그런데, 스워드를 갈수록 구름들은 점차 보이지 않았습니다.정말 다행이네요...앗! 굽이를 돌아서니 엄청난 먹구름이 길목을 지키고 있네요...빙하지대에는 일반 구름들이 빙하 위에서 단합대회를 갖고 있었습니다...포테이지 빙하가 유독 선명하게 눈에 들어옵니다...슬금슬금 산등성이를 기어가는듯한 구름 외에는 비올 조짐은 없어보입니다...스워드와 호머 갈림길에 늘 만나는 굉장히 넓은 늪지를 닮은 호수입니다....하늘 거리며 올라가는 구름이 귀엽기만 합니다.애교쟁이 구름...훌쩍 커버린 청둥오리 새끼들과 여유롭게 호수를 누비는 청둥오리 가족들...스워드 가는 길목에서 만난 무스패스 마을에 있는 호수입니다...여기 구름은 산등성이에서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있네요...수상경비행기가 금방이라도 하늘을 날아 오를듯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참 평화로운 마을 호수의 풍경입니다...한참을 풍경을 바라보니 나른해지면서 은근히 졸립네요...아가씨 혼자 벤취에 앉아 그저 멍을 때리면서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고 있었습니다...무스패스 마을의 정겨운 카페테리아와 모텔입니다.해군 깃발이 있는걸보니, 주인장이 해군 출신인가봅니다..우리나라는 해병대 단체들이 많은데 말입니다.알래스카는 삼면이 바다지만 공군과 육군만 있지해군은 없습니다..그저 민방위대 같은 코스트 가드만 있습니다.배를 몰고 아무도 알래스카를 침범 하지 않나봅니다.이 곳 코디악에서 이번에 북한이 쏘아 올리는 미사일을격추 시킨다고 하네요.귀추가 주목되네요..
알래스카 "새벽기차와 Moose Pass "
이른 아침 새벽 기차를 타기위해 집을 나서는데
하늘에는 금방이라도 소나기를 퍼 부을 것 같은
구름들이 잔득 인상을 쓰며 폼을 잡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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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에는 가끔 비 그리고 맑음 이라고
나와서 조금은 안심을 했었습니다.
어느분은 알래스카 여행을 하면서 연신 비가 내려
제대로 알래스카를 감상 할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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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정말 운이 없었다고 할 수 밖에 없지요.
오늘은 기차를 타고 Seward 를 떠나는 일정입니다.
기차안 풍경이야 이미 소개를 드려서 생략을 하고
중간에 나타나는 무스패스 마을 풍경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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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먹구름이 모여드는게 심상치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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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불빛이 파아란 하늘을 외로이 비추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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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여분 후면 떠날 예정이라 이미 승객들은
기차에 모두 탑승을 완료 했습니다.
기차표를 끊는데 아이디를 검사하더군요.
조금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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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을 상징하는 상징물이 기차역 앞에 세워져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기차여행을 하시려면 스워드행을 하시는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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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산맥위에는 속속 구름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모였다가 한번에 비를 내릴 모양입니다.
" 대체 누가 집합을 시킨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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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스워드를 갈수록 구름들은 점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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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굽이를 돌아서니 엄청난 먹구름이 길목을 지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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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지대에는 일반 구름들이 빙하 위에서 단합대회를
갖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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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 빙하가 유독 선명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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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산등성이를 기어가는듯한 구름 외에는
비올 조짐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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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와 호머 갈림길에 늘 만나는 굉장히 넓은 늪지를 닮은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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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거리며 올라가는 구름이 귀엽기만 합니다.
애교쟁이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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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청둥오리 새끼들과 여유롭게 호수를 누비는
청둥오리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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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가는 길목에서 만난 무스패스 마을에 있는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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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구름은 산등성이에서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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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비행기가 금방이라도 하늘을 날아 오를듯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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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평화로운 마을 호수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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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풍경을 바라보니 나른해지면서 은근히 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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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혼자 벤취에 앉아 그저 멍을 때리면서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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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패스 마을의 정겨운 카페테리아와 모텔입니다.
해군 깃발이 있는걸보니, 주인장이 해군 출신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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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해병대 단체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알래스카는 삼면이 바다지만 공군과 육군만 있지
해군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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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민방위대 같은 코스트 가드만 있습니다.
배를 몰고 아무도 알래스카를 침범 하지 않나봅니다.
이 곳 코디악에서 이번에 북한이 쏘아 올리는 미사일을
격추 시킨다고 하네요.
귀추가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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