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29살의 여인네 직장인 입니다.요즘 제가 너무 힘든 고민이 있어요.요즘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몸무게 아주 겁나게 많이 나가는 편이라 헬스장에서도 장기간으로 생각하고운동하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pt를 시작하게 되엇고식단조절에 pt를 일주일에 3번 운동하고 있습니다.가장 큰 문제인건 식단입니다..ㅠㅠ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다보니 사무실에서 그냥 대충 때우는편이고먹던 식습관이 있던지라...치킨도...........닭발도.....과자도...아이스크림도...그래요 참을수는 있어요... 그러나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어찌나 군것질을 하시는지...아주 짜증지수가 올라가요ㅠㅠ라면냄새 폴폴 풍기고....음식냄새 풍기고...괴롭습니다.이러니 더 마음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최대고민은 내가 살을 빼면 날씬해질 수 있을까.. 정말 내가 못입어본 옷들을 입어볼수 있을까.과연 나는 될까...포기할까....누구한테 이런 고민을 얘기해야할지...ㅜㅜ 너무 힘듭니다... 혹시 다이어트를 성공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제 고민 상담 좀 해주세요!!
29살 다이어터입니다.ㅠㅠ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9살의 여인네 직장인 입니다.
요즘 제가 너무 힘든 고민이 있어요.
요즘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몸무게 아주 겁나게 많이 나가는 편이라 헬스장에서도 장기간으로 생각하고
운동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pt를 시작하게 되엇고
식단조절에 pt를 일주일에 3번 운동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인건 식단입니다..ㅠㅠ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다보니 사무실에서 그냥 대충 때우는편이고
먹던 식습관이 있던지라...치킨도...........닭발도.....과자도...아이스크림도...
그래요 참을수는 있어요... 그러나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어찌나 군것질을 하시는지...
아주 짜증지수가 올라가요ㅠㅠ
라면냄새 폴폴 풍기고....음식냄새 풍기고...괴롭습니다.
이러니 더 마음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
최대고민은 내가 살을 빼면 날씬해질 수 있을까.. 정말 내가 못입어본 옷들을 입어볼수 있을까.
과연 나는 될까...포기할까....
누구한테 이런 고민을 얘기해야할지...
ㅜㅜ 너무 힘듭니다... 혹시 다이어트를 성공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제 고민 상담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