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이고 딸이 중학교3학년이에요
저희집이 잘사는형편도아니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데 딸이 치아교정을 하고싶다고 계속 졸라서 "저번달 지출이 너무 많아가지고 지금은 좀 힘드니까 겨울방학때쯤 해줄께" 라고말했는데 딸이 지금 당장 해달라고 떼를 쓰면서 친척들에게 말해가지고 엄마가 교정안해준다고 말을한다하고 부업을해서라도 돈을 벌라고 하네요 딸 치아교정이 심각한걸 아는데 저도 형편이 이런지라 선뜻 말을 못해주겠어요..미안한 마음도 들면서 자식한테 저런소리들으니까 제가 잘못키운것같다는 생각도 들어요...제가 어떻게해야 딸이 이해할수있을까요...
저희딸이 저에게 이렇게말하는데 제가잘못키운걸까요...
저희집이 잘사는형편도아니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데 딸이 치아교정을 하고싶다고 계속 졸라서 "저번달 지출이 너무 많아가지고 지금은 좀 힘드니까 겨울방학때쯤 해줄께" 라고말했는데 딸이 지금 당장 해달라고 떼를 쓰면서 친척들에게 말해가지고 엄마가 교정안해준다고 말을한다하고 부업을해서라도 돈을 벌라고 하네요 딸 치아교정이 심각한걸 아는데 저도 형편이 이런지라 선뜻 말을 못해주겠어요..미안한 마음도 들면서 자식한테 저런소리들으니까 제가 잘못키운것같다는 생각도 들어요...제가 어떻게해야 딸이 이해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