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미용실갔다가 홧병생겨 몇자적어봅니다.. 모처럼 매직하려고 동네미용실이지만 싼값에 갔는데 역시 잘못된선택이였나봅니다.. 매직5만영양1만 너무싸서 찝찝했는데 분무기로 몇번 뿌리다가 얇은빗으로 빗다말고 한다는소리가 머리가 넘상해서 매직하면안된다는거예요ㅡㅅㅡ 안그래도 기다리면서 스캔해보니 미용실 청결상태며 샴푸하는곳도 이상하고 괜히왔다싶었지만 전에 머리자른적도있고 앞머리 넘짧게잘랐다고 미안 하다고 돈도안받으셨던분이라 좋게생각하고 믿고간건데 어이없게 그딴소리를하고있으니.. 으휴 순간 잘됐다싶기도해서 지금한건뭐냐니깐 영양이라며.. 걍 빈말로 그럼 영양값드려야겠네요 했더니 진짜 만원을 다긁더군요..그리말한나두 나지만 분무기로 몇번뿌리지도않고 빗질몇번하고 그걸받는게 참 어처구니없더라구요 걍 몇천원 받았겠지했건만 나중에문자보니ㅠㅠ 샴푸는 집에가서 할거죠란 말에 빨리 벗어나고 싶은맘에 걍 젖은상태로 내가 죄지은거마냥 도망 치듯나왔네요..5개월전엔 머리쫌만 잘라달랬더니 어깨까지잘라서 황당하기도했지만 정확히 말안한 내잘못도있겠거니하고 나름 짧은것도 괜찮네했지만 이번일까지 겪고나니 그아줌마도 짜증나지만 제자신도 너무 한심한거같아요.. 아닌건아니라고 병신같이 말도못하고 따지지도 못한게 하루왠종일 머릿속을떠나질않네요ㅠㅠ1
어이없는 미용실..한심한 나..
모처럼 매직하려고 동네미용실이지만 싼값에 갔는데
역시 잘못된선택이였나봅니다..
매직5만영양1만 너무싸서 찝찝했는데 분무기로
몇번 뿌리다가 얇은빗으로 빗다말고 한다는소리가
머리가 넘상해서 매직하면안된다는거예요ㅡㅅㅡ
안그래도 기다리면서 스캔해보니 미용실 청결상태며
샴푸하는곳도 이상하고 괜히왔다싶었지만 전에
머리자른적도있고 앞머리 넘짧게잘랐다고 미안
하다고 돈도안받으셨던분이라 좋게생각하고
믿고간건데 어이없게 그딴소리를하고있으니..
으휴 순간 잘됐다싶기도해서 지금한건뭐냐니깐
영양이라며.. 걍 빈말로 그럼 영양값드려야겠네요
했더니 진짜 만원을 다긁더군요..그리말한나두
나지만 분무기로 몇번뿌리지도않고 빗질몇번하고
그걸받는게 참 어처구니없더라구요 걍 몇천원
받았겠지했건만 나중에문자보니ㅠㅠ
샴푸는 집에가서 할거죠란 말에 빨리 벗어나고
싶은맘에 걍 젖은상태로 내가 죄지은거마냥 도망
치듯나왔네요..5개월전엔 머리쫌만 잘라달랬더니
어깨까지잘라서 황당하기도했지만 정확히 말안한
내잘못도있겠거니하고 나름 짧은것도 괜찮네했지만
이번일까지 겪고나니 그아줌마도 짜증나지만
제자신도 너무 한심한거같아요..
아닌건아니라고 병신같이 말도못하고 따지지도
못한게 하루왠종일 머릿속을떠나질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