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안녕하세요 남편이 카톡을 제가 일하는데 보내서 답을 못했습니다. 평소에 육아 정보나 아이들 놀만한 곳을 남편이 카톡으로 자주 보내서 저는 비슷한 건줄알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잠깐 짬이나 카톡을 자세히 보니 제 이야기를 여기 써놨더라고요? 남편 덕분에 이런 사이트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 댓글 확인해보니 제편 들어주시는 분들이 그래도 생각보다 많아 다행이라고 느낍니다.
남편은 앙금이 많이 쌓였나 본데 제가느끼기에는 그렇게 심하게 무시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저번에 남편이 아이들 밥차린거 보고 나무란 이유는 건강 레시피라고 하면서 딸기 블루베리같은 베리 종류 과일주스에 브로콜리 하나를 통째로 갈아넣어서 입니다. 애들은 그걸 모르고 맛있게 먹엇고요. 저는 그거를 보면서 아이들 속이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제가 아침부터 낮선땅에서 뼈빠지게 일하고 받은 돈으로 사놓은 음식들을 애들 조물조물 거리는데 쓰는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솔직히 생각을 해보세요 그냥 정상적인 놀이가 많고 아이들이 장난감이 없는 편도 아닌데 왜 한끼 먹을만한 음식으로 놀이를하나요..
그리고 저희 남편이 아무리 애들 돌보느라 바쁘다고는 하지만 제가보기에는 너무 부족해보이구요.. 아시안 크루가 따로있는 에이전시에서 일을 하긴 하지만 남편 슈팅하는데 직접 가보니 환경 자체가 가족은 일하지 않았으면 좋겠는 곳이랄까요.. 그래서 일부러 일 줄이라고 한겁니다. 저번에 한인들 대상으로 한다고 차린 떡볶이집 때문에 날린돈도 적지않고 밖에 나가있으면서 그정도 돈버는 것보단 그냥 집에 있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정작 집에 있는걸 보면 너무 부족하고 제가 버는돈으로 도우미는 못구하니까한말 이었어요.
어제 들어와서는 남편이 아무말안하고 휴대폰을 제손에 쥐어주는데 저도 댓글보며 나름 제입장을 써야할것 같았습니다.
자기 무시한다는 남편 아내되는 사람입니다..
우선 안녕하세요 남편이 카톡을 제가 일하는데 보내서 답을 못했습니다. 평소에 육아 정보나 아이들 놀만한 곳을 남편이 카톡으로 자주 보내서 저는 비슷한 건줄알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잠깐 짬이나 카톡을 자세히 보니 제 이야기를 여기 써놨더라고요? 남편 덕분에 이런 사이트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 댓글 확인해보니 제편 들어주시는 분들이 그래도 생각보다 많아 다행이라고 느낍니다.
남편은 앙금이 많이 쌓였나 본데 제가느끼기에는 그렇게 심하게 무시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저번에 남편이 아이들 밥차린거 보고 나무란 이유는 건강 레시피라고 하면서 딸기 블루베리같은 베리 종류 과일주스에 브로콜리 하나를 통째로 갈아넣어서 입니다. 애들은 그걸 모르고 맛있게 먹엇고요. 저는 그거를 보면서 아이들 속이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제가 아침부터 낮선땅에서 뼈빠지게 일하고 받은 돈으로 사놓은 음식들을 애들 조물조물 거리는데 쓰는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솔직히 생각을 해보세요 그냥 정상적인 놀이가 많고 아이들이 장난감이 없는 편도 아닌데 왜 한끼 먹을만한 음식으로 놀이를하나요..
그리고 저희 남편이 아무리 애들 돌보느라 바쁘다고는 하지만 제가보기에는 너무 부족해보이구요.. 아시안 크루가 따로있는 에이전시에서 일을 하긴 하지만 남편 슈팅하는데 직접 가보니 환경 자체가 가족은 일하지 않았으면 좋겠는 곳이랄까요.. 그래서 일부러 일 줄이라고 한겁니다. 저번에 한인들 대상으로 한다고 차린 떡볶이집 때문에 날린돈도 적지않고 밖에 나가있으면서 그정도 돈버는 것보단 그냥 집에 있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정작 집에 있는걸 보면 너무 부족하고 제가 버는돈으로 도우미는 못구하니까한말 이었어요.
어제 들어와서는 남편이 아무말안하고 휴대폰을 제손에 쥐어주는데 저도 댓글보며 나름 제입장을 써야할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