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우리아빠 되게 변태같아

2017.08.03
조회56,550
우리 언니가 솔직히 되게 객관적으로 몸매가 좋은편이다? 엄마닮아서
언니랑 나랑은 집안에서 짧은 면츄리닝같은걸 실내복 겸 잠옷으로 잘입거든 많이들 그러지않아? 일단 편하고 시원하니까
근데 예전에 아빠가 거실에서 반쯤 누워서 TV보고있고 언니가 왔다갔다할때 문득 아빠를 봤는데 우리아빠 시선이 계속 언니 엉덩이부분을 따라가는걸 보고 진짜 소름끼친적 있었어 순간적으로 ㅠㅠ
그러다가 어제는 언니가 TV보다가 뭐 떨어진거 줍는다고 무릎을 굽혀서 두손 두발로 엉금엉금 몇발자국 갔는데(요가 고양이자세처럼) 아빠가 언니 바로 뒤에서 물을 마시다가 TV는 안보고 언니 뒷모습만 계속 보는거야 
아빤데 뭐라고 욕하기는 싫은데 이거 좀 문제있는거 맞지않아? 그런모습을 두번이나 보니까 집에서도 편하게 못있겠어...

 

댓글 50

오래 전

Best봤다는 걸로는 뭐라할 수 없을 듯??? 행동을 한 것도 아니고 그사람 머릿 속에 들어간 것도 아니고 막말로 아빠가 언니 그 모습보고 아 좀 너무 옷차림이 그렇다 딸이 다 컷는데 몸매부각되는 거 말고 좀 다른 걸 입으라고 관리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런 생각 하셨을 수도 있고 그 사람 머리 속에 들어간 거 아니면 괜히 미리 판단 ㄴㄴ

ㅇㅇ오래 전

Best아니 근데 아빠도 딸한테 그런 욕구를 느낄 수 있나?? 만약 그렇다면 여자 편할 곳이 없네 ㅅㅂ

ㅇㅇ오래 전

Best니가 오해한게 아니라면 미친거야 난 브라자만 입고자도 아빠가 이불덮어주고 마는데...

ㅇㅇ오래 전

Bestㅅㅂ..언니한테 긴거 입으라 해 나도 비슷한 경험 잇어서 그 뒤로 집에서 맨날 5부체육복만입음

오래 전

Best씨12발 개족같다 울아빠도 존 나 변태같음 진짜 극혐이야 치마나 반바지입으면 다리 쳐다보고 카톡에 회사동료인지 누군지 무튼 야동공유하고 좋은 영상이네 ㅇㅈㄹ;; 짐승같아

오래 전

추·반ㅅㅂ 딱봐도 남혐 조장글이구만 그래 아빠도 남잔데 딸도 쳐다보면 안되지 그리고 누가 뒷모습보는데 엉덩이를 보는지 머리를 보는지 어떻게 그렇게 정확히 알수있냐 신기하다 야

ㅇㅇ오래 전

ㅁ친 진짜 개소름 ;

ㅇㅇ오래 전

너가 이상하게 해석하는듯 확실한것도 아닌데 머리속에서 온갖 망상 해석은 혼자 다 하는듯..

ㅇㅇ오래 전

우리아빠도 그럼... 밖에 여자들 몸매 일일히 다말하고 다니고 내친구들한테도 키가 작네 마네 뚱뚱하네 이런거 걔가 있는데서 말함 그걸로 싸운적도 많고 tv볼때도 야한?채널 나오면 몰래 소리줄이고 보더라

ㅇㅇ오래 전

신경쓰이시는데 딸 상처받을까봐 말 못하시는거일수도 있어ㅠㅠ 우리 아빠도 나 반바지 입을때마다 유심히 보셔서 신경쓰였는데 오다리 못났다고 보신거였어 교정받자고...ㅋㅋㅋㅋㅋ 다음주부터 병원 다닌다...ㅎㅎ....

오래 전

나도 더워서 상의탈의하고 잤는데 아빠가 그모습 사진으로 찍어서 나 보여줬다.. 솔직히 ㅈㄴ충격이였는디 아빠가 아무렇지 않아보여서 가족끼린 원래 이런가하면서 넘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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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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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우리아빤 집 오자마자 자서...우리 몸 볼 일도 없음

ㅇㅇ오래 전

허벅지 터질것같다는 말만 수백번들음

ㅇㅇ오래 전

내가 거실에 아빠 없는줄알고 후닭닭 뛰어가는데 아빠가 어우 쟤 젖 좀 봐~ 이럼 씨.발 개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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