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듣다 번호따이고 술마시다 번호따이고 동아리 모임에서 번호따이고 친구의 친구한테 번호따이고.. 대충 이런식으로 1년동안 몇번따여봤는데 제 마음에 든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얼평하고 그럴려는건아닌데 제 스타일이랑 다들 달라요..끼리끼리 논다던데 번호따인 저도 그럼 그 끼리인가요..아님 제가 만만한건가요..11
내가 만만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