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사한지 6개월 접어드는 신입입니다. 자기들끼리는 수다도 떨고 업무적으로 잘못한게 있어도 웃어넘기는 반면, 저한테는 표정이며 말투에 찬바람이 불고 잘못한게 있으면 정색하며 몰아붙이는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ㅋㅋ 제 성격이 말이많고 붙임성이 좋은편이 아니라 윗사람들 대하기가 어려운데, 최근에 제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그게 소문이 나서 더 저를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입사동기 한명한테는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 말도 걸고 그러던데 저한테는 꿈같은얘기..ㅋㅋ 딱 제 일만 하고 마이웨이하고싶은데 업무특성상 이게 다 연결되어있어서 그러기도 힘든 환경입니다. 여초직장이라 여자들 뒷담앞담 장난아닌거에 시달리고 있는데 저를 싫어하던지 말던지 신경쓰지말고 계속 있다보면 나아지는 날이 올까요ㅠㅠ41
겉도는 신입
자기들끼리는 수다도 떨고 업무적으로 잘못한게 있어도 웃어넘기는 반면, 저한테는 표정이며 말투에 찬바람이 불고 잘못한게 있으면 정색하며 몰아붙이는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ㅋㅋ
제 성격이 말이많고 붙임성이 좋은편이 아니라 윗사람들 대하기가 어려운데, 최근에 제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그게 소문이 나서 더 저를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입사동기 한명한테는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 말도 걸고 그러던데 저한테는 꿈같은얘기..ㅋㅋ
딱 제 일만 하고 마이웨이하고싶은데 업무특성상 이게 다 연결되어있어서 그러기도 힘든 환경입니다.
여초직장이라 여자들 뒷담앞담 장난아닌거에 시달리고 있는데 저를 싫어하던지 말던지 신경쓰지말고 계속 있다보면 나아지는 날이 올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