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입니다 . 매번 들어와서
공감하며 읽고 가던게 다였는데 오늘은 글을 쓰게되었네요 . 좋은일로 쓰게 됬더라면 좋았겠지만
저혼자 해결하기엔 무섭고 겁이나고 친구들 , 지인들에게 말하는것도 좋은방법이겠지만 ! 주변 시선이 좋지않을거같아 이렇게 써봅니다 .
우선 제게는 2년반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2014년겨울쯤 그친구와 저는 같은꿈을 바라보며
달려오다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고 교제하게되었습니다. 승무원이라는 꿈만 보며 서로 도와가며
달려왔고 제가 먼저 입사를 하였습니다. 남자친구는 1년뒤 공채를 준비하겠다고하였었죠 . 그러다
모델기획사에서 캐스팅제의가 왔고 제남자친구는 모델이되었습니다 . 아직 유명하지는 않지만
모델일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았고 행복해하는거같아 저도 기뻤어요. 제가 피곤한 비행을 하고오는날이면 늘 꽃이나 맛있는것을 사들고
차로 데리러 오기도하는 멋있는 남자친구이지만
요새들어 마음이 식은것 같아보입니다.
그냥 권태기겠거니 하고 제가 애교도 더 부리고
하는데 티는안내지만 귀찮아보여요.. 제 직업상
데이트를 자주 많이하지는 못하지만 오프날이면 피곤해도 데이트하려고 엄청 노력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남자친구집에서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놀다가 남자친구가 잠깐 낮잠을 잤습니다.
영화가 끝난후 저는 노트북으로 네이버 좀 볼까 해서 노트북 이것저것 보다 남자친구 카톡에 들어갔는데 '화영이' 라고 저장되어있었고 그여자와
애틋해보였습니다 대화내용은 대충
그여자 - 오빠 ㅠㅠㅠ보고싶다
남자친구- 조금만 참아 오빠도 보고싶다
그여자-오빠 근데 오빠 참잘생겼다 프사보고 한번
더 반했잖아❤️❤️ 딴여자들 눈 돌아가겠어
남자친구- 누구남잔데 너꺼야 ☺️
뭐 이런식 ... 보고 눈물을 참을수가없어서 뛰쳐나왔습니다 .ㅠㅠㅠㅠㅠ 오는연락도 다 거절하고있고요 배신감에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그생각밖에안나네요
남자친구가 .. 바람피는것같아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입니다 . 매번 들어와서
공감하며 읽고 가던게 다였는데 오늘은 글을 쓰게되었네요 . 좋은일로 쓰게 됬더라면 좋았겠지만
저혼자 해결하기엔 무섭고 겁이나고 친구들 , 지인들에게 말하는것도 좋은방법이겠지만 ! 주변 시선이 좋지않을거같아 이렇게 써봅니다 .
우선 제게는 2년반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2014년겨울쯤 그친구와 저는 같은꿈을 바라보며
달려오다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고 교제하게되었습니다. 승무원이라는 꿈만 보며 서로 도와가며
달려왔고 제가 먼저 입사를 하였습니다. 남자친구는 1년뒤 공채를 준비하겠다고하였었죠 . 그러다
모델기획사에서 캐스팅제의가 왔고 제남자친구는 모델이되었습니다 . 아직 유명하지는 않지만
모델일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았고 행복해하는거같아 저도 기뻤어요. 제가 피곤한 비행을 하고오는날이면 늘 꽃이나 맛있는것을 사들고
차로 데리러 오기도하는 멋있는 남자친구이지만
요새들어 마음이 식은것 같아보입니다.
그냥 권태기겠거니 하고 제가 애교도 더 부리고
하는데 티는안내지만 귀찮아보여요.. 제 직업상
데이트를 자주 많이하지는 못하지만 오프날이면 피곤해도 데이트하려고 엄청 노력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남자친구집에서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놀다가 남자친구가 잠깐 낮잠을 잤습니다.
영화가 끝난후 저는 노트북으로 네이버 좀 볼까 해서 노트북 이것저것 보다 남자친구 카톡에 들어갔는데 '화영이' 라고 저장되어있었고 그여자와
애틋해보였습니다 대화내용은 대충
그여자 - 오빠 ㅠㅠㅠ보고싶다
남자친구- 조금만 참아 오빠도 보고싶다
그여자-오빠 근데 오빠 참잘생겼다 프사보고 한번
더 반했잖아❤️❤️ 딴여자들 눈 돌아가겠어
남자친구- 누구남잔데 너꺼야 ☺️
뭐 이런식 ... 보고 눈물을 참을수가없어서 뛰쳐나왔습니다 .ㅠㅠㅠㅠㅠ 오는연락도 다 거절하고있고요 배신감에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그생각밖에안나네요
이럴땐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할지
헤어지자고 해야할거같은데 도와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