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ㄹㅇ 개수치플이었음

ㅇㅇ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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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겨드랑이 수술했거동 수술실 들가기 전에 갑자기 잘생긴 의사램 와서 도키도키한 마음으로 떠들고 수술실 들감 들어가보니 남자의사쌤4분에 여자간호쌤2분계셨음 갑자기 상탈하더니 누움 다시 일어나보래 갑자기 가슴을 다 까도니 가슴하고 겨드랑이만 내놓고 다 가림 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부터 살짝 넘 부끄러웠음 진짜 그리고 소독약 바르는데 (참고로 나는 간지럼 조오오올라 탐 ㅅㅂ)계속 간지로운거 웃음 참을려고 내 최애가 연애설 났다면 하고 생각하는데 웃긴 생각나고 몸 계속 움직임 그리고 부분마취주사 하는데 아파 뒤질 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정신은 말짱하니까 ㄹㅇ 부끄러운거임 잘생긴의사쌤들이 어시로 들어와서 내 겨드랑이 꼬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쉬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가면서 너무 ㄹㅇ수치플이기도 하고 웃겨서 ㅈㄴ 피식피식 웃어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