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2학년에 들어오고 나서, 목소리도 크고 시끄러운 친구를 만났어요. 저는 그 친구랑 친하게 될줄 몰랐지만 어쩌다보니 가까운 사이가 되었어요. 쉬는시간에 얘기도 하고 그런 사이 말이죠.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 친구가 자꾸 제 얼굴을 깎아 내리더라구요. 못생겼다, 턱이 튀어나왔다, 얼굴이 크다, 코도 못생겼다... 등등 말로요. 처음에는 장난이니까 대수롭지 않게 농담으로 넘어갔는데 가면 갈수록 자꾸 제 얼굴에 대해 평가를 하듯 욕을 하니까 너무 기분이 나쁜거예요. 그 친구 덕분에 안그래도 낮은 자존감이 더 낮아지고요.. 제 SNS는 또 어떻게 찾았는지 제가 SNS에 올리는 글마다 얼굴, 신체에 대한 욕을 해대요.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고, 기분이 너무 나빠요. 그 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떤 식으로 행동을 해야할까요.....?
친구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져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2학년에 들어오고 나서, 목소리도 크고 시끄러운 친구를 만났어요. 저는 그 친구랑 친하게 될줄 몰랐지만 어쩌다보니 가까운 사이가 되었어요. 쉬는시간에 얘기도 하고 그런 사이 말이죠.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 친구가 자꾸 제 얼굴을 깎아 내리더라구요. 못생겼다, 턱이 튀어나왔다, 얼굴이 크다, 코도 못생겼다... 등등 말로요. 처음에는 장난이니까 대수롭지 않게 농담으로 넘어갔는데 가면 갈수록 자꾸 제 얼굴에 대해 평가를 하듯 욕을 하니까 너무 기분이 나쁜거예요. 그 친구 덕분에 안그래도 낮은 자존감이 더 낮아지고요.. 제 SNS는 또 어떻게 찾았는지 제가 SNS에 올리는 글마다 얼굴, 신체에 대한 욕을 해대요.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고, 기분이 너무 나빠요. 그 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떤 식으로 행동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