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안자른다고 결혼안한다는 예비신부 맞는건가요?

이런이유2017.08.03
조회18,340
제목그대로입니다. 좀 웃기는 얘기인데 저는 손톱자르는게 귀찮아서 길렀다가 자릅니다. 연애때부터 예비신부는 이해를 못했고 지저분하다고 빨리 자르라네요

손톱좀 길렀다 자르는게잘못인가요? 그러다 오늘도 제 손톱을보고는 질렸다면서 자꾸이런식으로하면 결혼못한다고하는데 손톱하나가지고 이러는데

저는 저만의방식이있는데 강요하는 예비신부가이상합니다. 손톱안자르는게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