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샵 시위하는 여자들 특징

ㄷㄷㄷ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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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에 관심 없는 거야 뭐 하루이틀도 아니고

사실 지들이 하는 시위가 여권신장에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 지들도 잘 모름.
어쩌면 관심도 없을지도.

그냥 지금 자신이 뭔가 멋진 일을 선구자 처럼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그 기분만 즐기고 있을 뿐.
그런데 진짜 핵심이 뭔지를 모름.

지들로 인해 페미니즘의 본래 의도까지 ㅂㅅ이 되어가고 있는데 안중에도 없음.

마치 기독교 광신자가 확성기 들고 명동 한복판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고 있는 것과 흡사함.
그 사람도 전도에는 별 관심 없어 보임.
그냥 그 행위만 즐기고 있을 뿐인 것과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