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여러분 많은 댓글 저를 질타하시는 분들
저에게 많은 위로 해주시는 분들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저와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도 많더라구요
너무 감사드려요 저에게 시간을 내주시고 글을 써주시고
잊지 않을게요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상처남기는 댓글도 봣지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금 저에 행동은 나쁘니까요
합의금으로 집산건 후회하지 않아요
좋은집에서 살고 있다는게 꿈만 같으니깐요..
위로 해주셨던 분들의 따뜻한 댓글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살고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가 싫은데 엄마랑 같은 행동을 하고있는나 ..(추가
여러분 많은 댓글 저를 질타하시는 분들
저에게 많은 위로 해주시는 분들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저와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도 많더라구요
너무 감사드려요 저에게 시간을 내주시고 글을 써주시고
잊지 않을게요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상처남기는 댓글도 봣지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금 저에 행동은 나쁘니까요
합의금으로 집산건 후회하지 않아요
좋은집에서 살고 있다는게 꿈만 같으니깐요..
위로 해주셨던 분들의 따뜻한 댓글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살고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방탈 죄송해요 .. 조언 구하고자 글써봐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여자에요
저희집은 이혼가정이에요 4학년때 아버지가 하도
사고를 처서 (돈,사기) 결국은 엄마가 이혼을 하셧고
엄마는 혼자 저희를 키우셨어요 (오빠,쓰니) 여자혼자
저희 대학까지 보내느라 엄마는 엄마의 삶을 포기하고
살았고 그 스트레스를 항상 저희한테 풀었어요
집에 오시면 항상 표정이 않좋았구요
말수도 많이 없고 근데 항상 가정적이셨어요 일집 일집
저희만을 위해 사셨어요
하지만 청소를 안했다고 맞은적도 있고 ..
(제가 초등학교따부터 집안일을 시켜서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집안일이 너무 싫어서 아무것도 안해요 )
항상 오시면 잔소리를 하고 잘못하면 매타작 당하고
제꿈이 노래쪽이였고 밴드부를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그런쪽으로 아빠를 닮았다고 절대 하지 못하게 했고
친구랑 늦게까지 노는 날이면 죽도록 맞았어요
그런걸 보고 오빠는 사고를 절대 치지 않았고요
저는 꿋꿋하게 사고 치고 (친구들과 늦게까지 놀고
술도 마시고 ) 호기심에 시작했고 나쁜길로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
제가 하고 싶은거를 얘기해도 철저히 무시하고
속셈학원 같은 것만 배우게 하고 싫다는 학원 안가면
엄마는 집나가라고 짐을 싸서 한겨울에 내쫓은 적도
많았어요 .. 문제는 지금이에요..
엄마가 힘이없고 약해 지셨어요
그러고 전 사회생활을 시작 했고 다달이 엄마에게
50만원 샹활비로 주고 있구요 제가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합의금을 일억 조금 넘게 받았는데 그돈을 저희
집사는데 다 보탰구요 엄마는 지금 알바만 하고 여유롭게
생활하세요 여유로워지니까 집안일도 엄마가 다 하고
제가 해달라는걸 다 해주세요 근데 저는 마음이
예전과는 다르고 무슨 말만 하면 짜증이나고 엄마에게
화풀이를 해요 .. 엄마의 예전모습처럼 근데 저희오빠도
똑같이 엄마가 무슨말만 하면 화를 내요 ..
저희가족은 서로에게 짜증만 내고 화만내고 가까이 있으면
싸우고 울고 하는일이 급격하게 늘어났어요 ..
이제는 엄마가 전화만 해도 짜증을 내고 있는 저를 보면
내가 왜그러지? 하다가도 금새 잊어버리고 얼굴만 보면
귀찬고 짜증이 나네요 원망도 들고...
예전에 엄마모습 같아요 .. 어떻하나요..
엄마가 안쓰럽다가도 얼굴만 보면 짜증이 나요 ...
이런분들 계시나요...?
계시면 어떻게 극복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