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못병

ㅇㅁ2017.08.04
조회58
일못하는 병에 걸렸는데 고칠수있을까

1.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군기잡혀있고
상대의 친절을 못받아들이겄다
친절을 받았으니 내가 뭘해야되지 부터 부담스러운것처럼 머릿속에서 요동친다

2. 이해도 안한채로 네네 대답부터해서
실수많이해서 상대가 짜증나는 상황이 만들어짐

3. 덜렁거림 일할때 유리를 깨는등 손이 끝까지 마무리 짓지 못하고 중간에 놔버리는 등 실수를 많이 한다. 이건 소근육발달 느린거랑 관련된건지 마무리 책임감부족인지
원인 모르겠음

우짜냐

일할때 꾀부리는 스타일은 아닌데
못미덥게 보고 간섭하게 만들어버린다
내가 나를 못믿겠다는 느낌으로
상대가 말한게 맞는지 아닌지 확신이 안선다
말바꿀까봐 무섭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