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8개월 남자아기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제목처럼 시어머니가 절 볼 때마다 둘째 빨리 가지라는 얘기를 하셔서 넘 스트레스에요 ..
전 지금 30살이고 결혼한지 3개월만에 임신해서 출산한거구 이제 육아한지 8개월밖에 안됐어요
근데 어머니는 절 볼 때마다 둘째가지라고 하시는데 그 이유가 어차피 낳을거면 한번에 고생하는게 낫다라고는 하시는데..저도 둘째 생각이 아에 없는건 아니지만 막상 육아를 해보니 한명으로도 힘들때가 넘 많구 내년쯤에는 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일 시작하려고도 해서 만약 가져도 터울을 많이 둘 예정이에요..
처음에는 둘째 얘기했을 때 그냥 웃고 넘기고 했는데 볼 때 마다 하니깐 넘 짜증이 나요
제가 아들 가졌다고 했을때도 첫째는 딸이 좋다면서 안좋아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맨날 우리아기한테 여동생 봐라~누구누구야~이러세요
제가 노산이거나 결혼하고도 아기가 늦게 들어선거면 이해하는데..
막상 첫째도 본인 헬스다니거 볼일 많다고 봐쥬시지도 않는데 그러니깐 넘 짜증이네요
저번에는 한번 첫째로도 벅차다고 결혼전에 셋넷 낳겠다는거는 망언이었다고 웃으면서 얘기는 했는데..
다음에 또 얘기하면 뭐라고해야 더 이상 말을 안하실까요..
자꾸 둘째 빨리낳으라고 강요하는 시어머니..
전 8개월 남자아기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제목처럼 시어머니가 절 볼 때마다 둘째 빨리 가지라는 얘기를 하셔서 넘 스트레스에요 ..
전 지금 30살이고 결혼한지 3개월만에 임신해서 출산한거구 이제 육아한지 8개월밖에 안됐어요
근데 어머니는 절 볼 때마다 둘째가지라고 하시는데 그 이유가 어차피 낳을거면 한번에 고생하는게 낫다라고는 하시는데..저도 둘째 생각이 아에 없는건 아니지만 막상 육아를 해보니 한명으로도 힘들때가 넘 많구 내년쯤에는 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일 시작하려고도 해서 만약 가져도 터울을 많이 둘 예정이에요..
처음에는 둘째 얘기했을 때 그냥 웃고 넘기고 했는데 볼 때 마다 하니깐 넘 짜증이 나요
제가 아들 가졌다고 했을때도 첫째는 딸이 좋다면서 안좋아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맨날 우리아기한테 여동생 봐라~누구누구야~이러세요
제가 노산이거나 결혼하고도 아기가 늦게 들어선거면 이해하는데..
막상 첫째도 본인 헬스다니거 볼일 많다고 봐쥬시지도 않는데 그러니깐 넘 짜증이네요
저번에는 한번 첫째로도 벅차다고 결혼전에 셋넷 낳겠다는거는 망언이었다고 웃으면서 얘기는 했는데..
다음에 또 얘기하면 뭐라고해야 더 이상 말을 안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