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공유할수없고 너가 뭐하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알수가없다.. 함께 놀러갈수도없고 영화를 좋아하던 너랑 영화도 볼수도없다. 제일 슬픈건 아침에 일어나면 너가 없다는것을 알았을때이다.니 꿈을 꾸고 일어나면 너가없다는 슬픔은 표현할수가없는데 나만 이렇게 그립고 슬퍼하는거겠지 매일 니 카톡 상메를 보고 페북도 들어가본다..2
헤어짐을 직감하는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