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교때 유학와서 현재 고3인 여학생이야. 예전부터 나는 자존감도 낮고 내 스스로가 좀 쿨하지 못하다고 하나? 장난도 장난으로 잘 안받아들이고. 어쨌든 아까 일어난일인데. 내가 여기서 같이 다니는 현지인 애들 4명이 있어 편하게 a랑 b랑 c라고 부를께. a가 다음주에 18살 생일인데 내일 a언니가 깜짝 생일파티 한다고 했거든 여기서는 18살이 되게 중요한 나이여서.
그래서 오늘 b랑 같이 선물을 합쳐서 사기로 했는데 걔는 속옷을 사고 나는 촛불 받침대를 샀어 촛불 받침대가 40불이더라 솔직히 나는 너무 미안한데 좀 아깝더라 그래도 그려려니 했어 나 잘챙겨주고 착한 애니까 근데 b가 80불 짜리 선물 사고 이거말고 다음주 a 진짜 생일날 다른 선물을 더 준다는데 그럼 못해도 한 200불이 넘는단 말이야. 여기서 내 생일은 c랑 하루 차이나서 같이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는데 그때가 방학이라서 다 어디를 간다고 약속이 취소되서 아무것도 안했거든
그리고 a는 나 선물 안줬어 c도 마트에서 도넛 사서 쌓아올린다음에 촛불 꽃아서 줬어 그것도 1달 지난후에. 그때는 그려러니 했는데 b가 선물 사면서 직원이 가격이 너무 부담되면 저렴한 것도 있어 라고 했을때 18살 생일인데 가격이 뭐가 중요해요 이러는거야 솔직히 그때부터 너무 너무 서운한거야 내가 장난으로 나는 그때 선물도 안줬으면서 이랬는데 걔가 내가 마트가서 그거 다 사고 쌓아줬잖아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러는데 솔직히 너무 서운하고 그러더라고
a 랑 b는 중학교 때부터 같은 학교였고 나는 작년에 학교 입학하고 친해졌거든 물론 더 친하니까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이해는 하는데 진짜 솔직히 내 생일 한달 전부터 뭐할지 다 같이 정했으면서 갑자기 약속 취소하고. 나도 내가 찌질하고 속 좁은거 아는데.... 정말 서운한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 하... 나 왜이러지? 너무 한심해 내 자신이... 딱히 얘기할 사람도 없고 해서 여기다 썼는데 글 솜씨도 없어서 글도 엉망이고 긴 글이었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나 너무 한심한거 같아
나는 중학교때 유학와서 현재 고3인 여학생이야. 예전부터 나는 자존감도 낮고 내 스스로가 좀 쿨하지 못하다고 하나? 장난도 장난으로 잘 안받아들이고. 어쨌든 아까 일어난일인데. 내가 여기서 같이 다니는 현지인 애들 4명이 있어 편하게 a랑 b랑 c라고 부를께. a가 다음주에 18살 생일인데 내일 a언니가 깜짝 생일파티 한다고 했거든 여기서는 18살이 되게 중요한 나이여서.
그래서 오늘 b랑 같이 선물을 합쳐서 사기로 했는데 걔는 속옷을 사고 나는 촛불 받침대를 샀어 촛불 받침대가 40불이더라 솔직히 나는 너무 미안한데 좀 아깝더라 그래도 그려려니 했어 나 잘챙겨주고 착한 애니까 근데 b가 80불 짜리 선물 사고 이거말고 다음주 a 진짜 생일날 다른 선물을 더 준다는데 그럼 못해도 한 200불이 넘는단 말이야. 여기서 내 생일은 c랑 하루 차이나서 같이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는데 그때가 방학이라서 다 어디를 간다고 약속이 취소되서 아무것도 안했거든
그리고 a는 나 선물 안줬어 c도 마트에서 도넛 사서 쌓아올린다음에 촛불 꽃아서 줬어 그것도 1달 지난후에. 그때는 그려러니 했는데 b가 선물 사면서 직원이 가격이 너무 부담되면 저렴한 것도 있어 라고 했을때 18살 생일인데 가격이 뭐가 중요해요 이러는거야 솔직히 그때부터 너무 너무 서운한거야 내가 장난으로 나는 그때 선물도 안줬으면서 이랬는데 걔가 내가 마트가서 그거 다 사고 쌓아줬잖아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러는데 솔직히 너무 서운하고 그러더라고
a 랑 b는 중학교 때부터 같은 학교였고 나는 작년에 학교 입학하고 친해졌거든 물론 더 친하니까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이해는 하는데 진짜 솔직히 내 생일 한달 전부터 뭐할지 다 같이 정했으면서 갑자기 약속 취소하고. 나도 내가 찌질하고 속 좁은거 아는데.... 정말 서운한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 하... 나 왜이러지? 너무 한심해 내 자신이... 딱히 얘기할 사람도 없고 해서 여기다 썼는데 글 솜씨도 없어서 글도 엉망이고 긴 글이었는데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