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분유회사와 싸웠었죠. 이유는 분유속에서 두번에 걸쳐 이상한 물체와 이어서 벌레가 발견되었었습니다. 분유회사를 걸고 넘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아가만 나을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혹시 장염이란게 어떻게 걸리는지 아시나요? 위의 상황으로 인해 장염에 걸릴수 있을까요?
그로부터 묽은똥을 쌋어요. 병원에 갈때마다 병원에서는 하루에 한번정도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다른 2차병원을 갔고, 배속은 깨끗한데 왜그런지 모르겠다며 일단 약을 지어줘서 약을 타왔습니다. 약을 먹고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으면 입원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얼마후, 이번에 코가 막혀서 병원에 갔고, 감기약을 타왔습니다. 그렇게 감기때문에 그랬었나~ 라고 생각하며 지내던중..
하루에 한번 묽은똥을 싸더니 3일전부터 하루에 2번 물로 쭉~ 설사를 하고
그 다음날 하루에 3번 물로 쭉~ 설사를 하고
그 다음날 하루에 4번 물로 쭉~ 설사를 해서 병원에 데려왔고 입원하게 됐습니다.
병원 입원후
처음엔 호프닥터만 먹이다가 (설사중)
호프닥터 5스푼 분유1스푼으로 줄이고 (설사중)
호프닥터 4스푼 분유 헐렁하게 1스푼 반 (똥 이쁘게 싸기 시작)
호프닥터 4스푼 분유 2스푼 (똥 이쁘게 싸기 시작)
호프닥터 안넣고 분유만 먹던데로 줬습니다. 그랬더니 또 물로 쭉~ 설사를 합니다.
토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호프닥터 3스푼 분유 1스푼 반씩 타서 먹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단으로 미음도 시켰습니다.
병원에서는 검사결과 장염이라고 하는데.. 현재 1주일 넘게 입원중이고.. 호프닥터랑 먹이면 이쁘게 싸더니.. 분유만 먹었더니.. 또 물로 설사를 하네요..
인터넷 보니.. 남양분유 먹다가 메일로 옮기니 설사가 멎었다고 하던데.. 의사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지금 분유는 바꾸지말고 바꾸도라도 퇴원하고나서 바꾸라는데.. 분유때문인것같아 걱정도 됩니다.
오늘 퇴원하게될거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되니.. 아가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입원해서부터 지금까지 링겔 꼽고.. 주사 맞아가며.. 병원에서.. 안타깝습니다.
분유에서 벌레가 나온뒤부터 아이가 설사를 합니다.
이제 4개월 지난 영유아 아가입니다.
한달전 분유회사와 싸웠었죠. 이유는 분유속에서 두번에 걸쳐 이상한 물체와 이어서 벌레가 발견되었었습니다. 분유회사를 걸고 넘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아가만 나을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혹시 장염이란게 어떻게 걸리는지 아시나요? 위의 상황으로 인해 장염에 걸릴수 있을까요?
그로부터 묽은똥을 쌋어요. 병원에 갈때마다 병원에서는 하루에 한번정도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다른 2차병원을 갔고, 배속은 깨끗한데 왜그런지 모르겠다며 일단 약을 지어줘서 약을 타왔습니다. 약을 먹고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으면 입원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얼마후, 이번에 코가 막혀서 병원에 갔고, 감기약을 타왔습니다. 그렇게 감기때문에 그랬었나~ 라고 생각하며 지내던중..
하루에 한번 묽은똥을 싸더니 3일전부터 하루에 2번 물로 쭉~ 설사를 하고
그 다음날 하루에 3번 물로 쭉~ 설사를 하고
그 다음날 하루에 4번 물로 쭉~ 설사를 해서 병원에 데려왔고 입원하게 됐습니다.
병원 입원후
처음엔 호프닥터만 먹이다가 (설사중)
호프닥터 5스푼 분유1스푼으로 줄이고 (설사중)
호프닥터 4스푼 분유 헐렁하게 1스푼 반 (똥 이쁘게 싸기 시작)
호프닥터 4스푼 분유 2스푼 (똥 이쁘게 싸기 시작)
호프닥터 안넣고 분유만 먹던데로 줬습니다. 그랬더니 또 물로 쭉~ 설사를 합니다.
토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호프닥터 3스푼 분유 1스푼 반씩 타서 먹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단으로 미음도 시켰습니다.
병원에서는 검사결과 장염이라고 하는데.. 현재 1주일 넘게 입원중이고.. 호프닥터랑 먹이면 이쁘게 싸더니.. 분유만 먹었더니.. 또 물로 설사를 하네요..
인터넷 보니.. 남양분유 먹다가 메일로 옮기니 설사가 멎었다고 하던데.. 의사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지금 분유는 바꾸지말고 바꾸도라도 퇴원하고나서 바꾸라는데.. 분유때문인것같아 걱정도 됩니다.
오늘 퇴원하게될거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되니.. 아가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입원해서부터 지금까지 링겔 꼽고.. 주사 맞아가며.. 병원에서.. 안타깝습니다.
주위의 모든 부모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