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갤아기구요 시부모님이 아기 신생아때는 콧날도 오똑하니 이쁘다고 하더니 점점 코가 낮아진다며 코코거라시네요ㅡㅡ 물론 웃으며 농담으로 얘기하시는건 아는데..굳이 어린아기 외모를 꼬집어 얘기하시니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또 한번 그러시면 제 아들 못난이 됐다고 얘기하면 분위기 싸해질까요? 물론 이것도 웃으면서 얘기한다면...
히융
시부모님이 아기 신생아때는 콧날도 오똑하니 이쁘다고 하더니
점점 코가 낮아진다며 코코거라시네요ㅡㅡ
물론 웃으며 농담으로 얘기하시는건 아는데..굳이 어린아기 외모를
꼬집어 얘기하시니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또 한번 그러시면 제 아들 못난이 됐다고 얘기하면 분위기
싸해질까요? 물론 이것도 웃으면서 얘기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