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전달 위해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동네 PC방 있음. 어***징 PC방여자친구랑 동네 피시방에 가끔 놀러가는데, 두자리 있길래 앉았음.근데 그 바로 옆에 남자 두명 앉음. 뭐 그러려니 했음. 근데 그뒤로 겜에 집중을 전혀 못하겠음.고래 고래 지르는 욕설. 얼굴을 보니 마른 얼굴의 고딩 정도 되어보였음.서든 어택을 하고 있었는데, 겁나 고래고래 지르며 "아 이런 씨*련이!!!" 계속 이럼. 계속 "아 씨*련 진짜! 아오 씨*련!!" 그냥 중얼거리는 정도가 아니고 겁나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욕을 뱉음.와 나는 입에 뭘 물어서 당차게 내 입 더럽다는걸 크게 소리치며 뱉는지. 입안에 구정물을 겁나 담고 있는거 같은 느낌 이었음 아니 다좋은데, 혼자일때는 그러려니 하는데 여자친구랑 겜이나 잠시 즐길겸 왔는데옆 좌석에서 "씨*련! 씨*련!" 이러는데 ㅡㅡ; 와 진짜 겁나 거북함. 이거 나만 그럼? 그리고 ㅡㅡ; 진심 신고하고 싶었음. 뭔가 강력한 제재가 이슈가 되면 이런게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함...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인지 나만 거북한건지 ㅡㅡ; 정말 진심궁금. 이번에 처음간건 아니고 피시방을 가면 가히 높은 확률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인성이 바닥인 놈들과 맞닥 뜨리는거 같음. (저런부류의) 보면 주로 나이대가 대학생 이하. 물론 정상적이고 인성 괜찮은 사람들도 많음.그런데 저런 "개 씨*련이!!" 라고 고래 지르며 하는 정신병자가 그중에 꼭 끼어있는거 같음. 욕설을 고래 고래 지르고 싶었으면,지네 집에서 게임을 하던가... 아니면 좀 삭히면서 욕을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하지 않게 하던가.그냥 아주 지 세상임. 아니 왜 사람들 다 있는 ....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ㅡㅡ; 이런거 뭔가 규제가 없는지 진심 궁금함...
PC방 옆자리 듣기 거북한 욕설
동네 PC방 있음. 어***징 PC방여자친구랑 동네 피시방에 가끔 놀러가는데,
두자리 있길래 앉았음.근데 그 바로 옆에 남자 두명 앉음. 뭐 그러려니 했음.
근데 그뒤로 겜에 집중을 전혀 못하겠음.고래 고래 지르는 욕설.
얼굴을 보니 마른 얼굴의 고딩 정도 되어보였음.서든 어택을 하고 있었는데,
겁나 고래고래 지르며 "아 이런 씨*련이!!!"
계속 이럼. 계속 "아 씨*련 진짜! 아오 씨*련!!"
그냥 중얼거리는 정도가 아니고 겁나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욕을 뱉음.와 나는 입에 뭘 물어서 당차게 내 입 더럽다는걸 크게 소리치며 뱉는지. 입안에 구정물을 겁나 담고 있는거 같은 느낌 이었음
아니 다좋은데, 혼자일때는 그러려니 하는데 여자친구랑 겜이나 잠시 즐길겸 왔는데옆 좌석에서 "씨*련! 씨*련!" 이러는데 ㅡㅡ; 와 진짜 겁나 거북함. 이거 나만 그럼?
그리고 ㅡㅡ; 진심 신고하고 싶었음. 뭔가 강력한 제재가 이슈가 되면 이런게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함...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인지 나만 거북한건지 ㅡㅡ; 정말 진심궁금.
이번에 처음간건 아니고 피시방을 가면 가히 높은 확률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인성이 바닥인 놈들과 맞닥 뜨리는거 같음. (저런부류의) 보면 주로 나이대가 대학생 이하.
물론 정상적이고 인성 괜찮은 사람들도 많음.그런데 저런 "개 씨*련이!!" 라고 고래 지르며 하는 정신병자가 그중에 꼭 끼어있는거 같음.
욕설을 고래 고래 지르고 싶었으면,지네 집에서 게임을 하던가... 아니면 좀 삭히면서 욕을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하지 않게 하던가.그냥 아주 지 세상임.
아니 왜 사람들 다 있는 ....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ㅡㅡ; 이런거 뭔가 규제가 없는지 진심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