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글들 보니까 막 글쓴이만 모르는글에 현명하고 좋은 덧글들이 많이 달리고그러더라고요원래 자기문제점은 자기만 안보이는건가봐요 그렇죠? 어렸을때부터 과도하게 수줍음 많았고 선택적 함구증 갖고있었어요지금은 20대구요그런 제가 늘 하는 생각이 있는데 원인이 뭔지 모르겠어요 저는 늘 제가 원래부터 없었던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하는데가족외에 모든사람이 저를 몰랐으면좋겠고 존재하지않던 사람이었으면 좋겠고내가 실수했던일뿐만 아니라 잘했던일 까지도 남들이 다 잊어줬으면 하고 생각해요그리고 늘 전부 없애버리고 새로 시작하고싶다 생각해요 그래서그런지 핸드폰 번호나 메일주소도 주기적으로 바꾸고 이름 생년월일도 항상 다른걸로 기입하구요조금만 깊게 친해져도 누군가 나에 대해 많이 안다는사실이 불안해지고언제든 떠날준비가 되어있는사람처럼 행동하게돼요 이런 심리의 원인이 대체 뭘까요?찾아보니 회피성 인격장애라는것도있던데 이런것과 연관이 있을까요?남들은 이런생각 안하는것같은데 왜 이런생각이 드는걸까요?자존감 부족? 망상? 소심함? 열등감? 어떤게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이제 곧 사회생활 시작해야하는데 큰일이에요
저의 심리를 모르겠어요 조언부탁해요
다른글들 보니까 막 글쓴이만 모르는글에 현명하고 좋은 덧글들이 많이 달리고그러더라고요원래 자기문제점은 자기만 안보이는건가봐요 그렇죠?
어렸을때부터 과도하게 수줍음 많았고 선택적 함구증 갖고있었어요지금은 20대구요그런 제가 늘 하는 생각이 있는데 원인이 뭔지 모르겠어요
저는 늘 제가 원래부터 없었던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하는데가족외에 모든사람이 저를 몰랐으면좋겠고 존재하지않던 사람이었으면 좋겠고내가 실수했던일뿐만 아니라 잘했던일 까지도 남들이 다 잊어줬으면 하고 생각해요그리고 늘 전부 없애버리고 새로 시작하고싶다 생각해요
그래서그런지 핸드폰 번호나 메일주소도 주기적으로 바꾸고 이름 생년월일도 항상 다른걸로 기입하구요조금만 깊게 친해져도 누군가 나에 대해 많이 안다는사실이 불안해지고언제든 떠날준비가 되어있는사람처럼 행동하게돼요
이런 심리의 원인이 대체 뭘까요?찾아보니 회피성 인격장애라는것도있던데 이런것과 연관이 있을까요?남들은 이런생각 안하는것같은데 왜 이런생각이 드는걸까요?자존감 부족? 망상? 소심함? 열등감? 어떤게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이제 곧 사회생활 시작해야하는데 큰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