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말하기 어려운 일입니다..자식은아들과 딸 두명이고 아이들 어릴때 집안이 애아빠의 사업실패로 인하여 애아빠와10년을 떨어져 살았고 지금은 같이왕래하며 아들과 애아빠는 같이살고 있고 저는 딸과함께 살고있어요...갈수록 딸의술주정이 나를 잠못자게하네요..어려울때 아빠없이 살다보니 아이들만 놔두고 일을다녔더니 오빠가 동생을 얼마나 팼길래 나를 왜이리키웠냐고 난리입니다 . 억울하다고 오빠한테 당하고 산게 너무 억울하다는겁니다 . 참으로 먹고살기위해서 쉬지도 못하고 살아왔건만 아이들한테 못할짓을 했나봐요..아빠와오빠를 칼로찔러죽인다던지 저는자살을 할거라는둥~~참으로 어떻게 달래야 할지를 모르겠어요...이런심정아나요 죽고싶은마음뿐이예요.어떻게 달래야할까요..아들은 직장에 잘 다니고있고 딸은 직장에 오래 있지 못하곤 하는편입니다..
60대의...아픈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