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튜브에 어떤 양놈이 브랜이랑 피터베일리쉬 씬 유출됐다고 하면서 영상 올렸길래 들어갔더니 HBO에서 짤랐음. (한국시간 새벽5시~6시) 그래서 어떻게든 영상 보고 싶어서 유튜브 계속 검색했더니 누가 자기 구글드라이브에 시즌74화 유출본 통째로 올려놓은 거 링크시켜놨더라고. 저화질이라 용량은 291MB밖에 안되서 휴대폰으로 다 봤다. 영어가 딸려서 대사 이해를 못해서 장면만 대충 설명하겠음.
< 제이미 챕터 > 1. 제이미랑 브론(용병출신기사)이 티렐 털고 킹스랜딩으로 돌오가는 장면 나옴. 제이미가 브랜한테 돈 자루 쥐어줌. 브론이 자기는 돈이 아니라 성을 원했는데 왜 돈만 주냐고 함. 그래서 제이미가 전쟁에서 승리하면 니가 원하는 거 얻고 될 거라고... #다른챕터 진행 탈리 아들 디콘(맞나?)한테 제이미랑 브랜이 전쟁 참가 소감이 어떠냐고 물어봤음. 맨처음엔 형식적으로 영광이었다고 대답하니까, 제이미가 괜찮으니까 솔직히 말해보라함. 자기는 티렐가문을 계속 섬겼는데 이렇게 되고보니 솔직히 기분 _같다 했음. 그러는 사이에 브론이 어디서 땅 울리는 소리를 들음. 제이미도 듣고, 탈리도 군대가 오고 있다는 걸 직감하고 전열 정비함. 도트라키하고 드래곤(대너리스 타고 있음)한테 개썰리듯이 썰리고 라니스터군 개아작남. 그 와중에 브랜이 콰이번이 개발한 용 잡는 무기, 조카 큰 석궁? 그걸로 용한테 쏨. 첫 발은 비낫가고 두 번째 발은 용 가슴팍에 꼽혀가지고 용 추락하기 직전까지 갔다가 정신 차리고 불 뿜어서 석궁 개박살냄. 브론은 용 불 뿜기 전에 피함. 언덕에 라니스터 군 관광 당하는 거 티리온이랑 도트라키 대장이 보고 있음. 도트라키 대장이 your people can't fight라고 하면서 티리온 약 올림. 자기 가문 군대 개아작나는 거 보니까 티리온 착잡함. 대너리는 공중에 있다가 땅에 내려와서 용 가슴에 뽑힌 창 뽑을려고 하고 있음. 제이미가 그거 발견하고는 기사들 마상대회할 때 쓰는 긴 창? 이라고 해야되나 그거 들고 말 타고 조카 달려가면서 대너리스 죽일려고 함. 티리온 그거 보면서 you funing fool 이라고 함. 대너리스도 제이미가 오는 걸 알아차리고 고개 돌려서 제이미 응시함. 용이 날개로 대너리스 감싸고 다시 파이어~ 제이미 불에 타 죽기 전에 브론이 제이미 잡고 강에 빠져들어서 목숨 건짐 그리고 드라마 종료. < 브랜 챕터 > 피터 베일리쉬가 브랜 스타크한테 브랜 공격한 단도( 시즌 1 1화인가 2화에 등장했던 발라리아산 스틸, 기억하는지? )를 브랜에게 선물로 줌. 브랜 무표정하게 묵묵히 듣고 있음. 마지막에 혼돈은 사다리죠. ( chaos is leader ) 이렇게 말함. 그 라인은 원래 피터 베일리쉬가 바리스한테 했던 말인데, 얘가 똑같이 말하니까 피터 베일리쉬가 당황하는 표정. 브랜이랑 같이 왔던 여자애, 미라 리드랑 대화 함. 뭔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고, 마지막 대사만 알아 들었는데 "니 살리기 위해서 호도르도 죽고 우리 오빠도 죽었는데 그냥 땡큐라고?" 하면서 울먹거림. < 아리아 챕터 > 아리아 마침내 윈터펠에 도착함. 성문 경비가 쫓아낼려고 하자 자기 아리아 맞다고 뭐라 뭐라 시부리면서 레이디 스타크한테 말하라고 함. 경비병이 레이디 스타크 바쁘고 꺼지라고 하면서 배빵 놓을려고 하니까 아리아가 민첩하게 피함. 그러면서 옛날에 킹스랜딩에서 있었던 일이랑 자기 윈터펠에 살 때 있었던 일들 디테일한 게 몇개 말해주니까 경비병 둘이 상의하더니, 성안으로 들여보내고 마루?수레? 같은 곳에 앉혀놓고는 여기 가만히 있으라고 함. 지들끼리 누가 레이디 스타크한테 말할 건지 다투다가, 아리아 스타크 자취 감춤. 결국 경비병 둘이 레이디 스타크한테 보고하러 갔음. 변명 주절주절하길래, 레이디 스타크가 알았고, 나는 걔가 어디 가있을지 알 거 같다. 라고 함. 지하 무덤에 가보니까 아리아 스타크가 에드 스타크 동상 앞에서 보고 있음. 둘이 대화 나누고 포옹함. 그리고 브랜한테 데리고 감. 브랜은 위어우드 앞에 있었음. 브랜이랑 아리아랑 포옹하고, 브랜이 능력을 통해 아리아한테 있었던 일들 본 거 얘기하니까 아리아 조금 놀람. 산사가 브랜한테는 vision(보는 능력?)이 있다고 함. < 산사 챕터 > 산사가 리틀 핀거하고 같이 성 돌아다니면서 업무 보고 있음. 그러다가 브리엔느랑 종자랑 검 대련하는 걸 보게되는데 아리아가 와서 브린엔느한테 대련을 청함. 브리엔느랑 호각이랑 엄청 잘 싸움. 그 모습 보면서 산사가 대단함? 놀라운 표정 짓다가 (피터도 놀람) 휙하니 급하게 자리 비움. 내 생각에는 아리아가 능력이 엄청좋아서 자기 자리가 위태로울 수도 있겠다? 뭐 이런 생각 때문에 당혹스러워서 황급히 자리를 옮긴 거 같음.
< 존 스노우 > 존하고 다보스하고 산책하고 있음. 산책 와중에 미산데 만남. 미산데랑 대너리스하고 만나서 담소를 나눔. 자기는 예전에 노예였고 주인한테 복종하고 섬겼었다. 대너리스가 언설리드 구매할 때 자기를 덤으로 달라고해서 지금 대너리스하고 같이 다닌다. 다보스가 안타깝다. 자기도 천출이다. 그러면 지금은 대너리스가 주인인 거냐 라고 하니까 미산데가 발끈해서 내가 대너리스를 위해 일하는 내가 대너리스를 위해 일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일침 놓으면서 대너리스는 우리가 선택한 유일한 퀸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대너리스 찬양 경배 킹왕짱 ㅇㅇ 함. #다른 챕터 진행 대너리스하고 미산데하고 산책 와중에 존 스노우가 와서 일로 좀 와보라 캄. 대너리스가 뭐지? 하면서 가보니까 드래곤 글라스 매장지인데, 반짝반짝한 게 조카 신기함. 그러면서 존 스노우가 일로 더 와보라고 해서 더 드가보니까 벽화도 그려져 있음. 벽화에 퍼스트 멘이랑 화이트 워커랑 같이 그려졌있고 존 스노우가 말 하길, "우리 가문들은 각자 가진 차이점이 있지만 그걸 다 초월해서 공통의 적이랑 맞서 싸웠다. 언제나 실존해있던 그 적 말이다." 대너리스가 "나는 북부와 같이 싸울 것이고 군대를 지원할 것이다. 니가 무릎 꿇고 충성을 맹세한다면 말이야" 존 스노우가 "우리 북부 가문들은 서든 룰(sother rule, 남부식 통치? 남부의 통치자?)에 응하는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대너리스가 "니가 왕이지 않냐, 니가 잘 설득하면 될 것이다" 티리온이랑 바리스가 황급히 대너리스 부름. 티리온이랑 바리스가 캐스털리 록을 언설리드가 접수했다고 함. 대너리스가 오 잘 됐음... 그면서 표정 활짝 표지는데, 티리온이랑 바리스가 영 표정이 좋지 않음.. 그래서 말끝에 잘된 거 아님? isnt it? 이라고 한 마디 더 붙임. 티리온이 "접수하긴 했는데 바다에서 개아작났고, 성은 텅텅 비어있어서 우리가 더 손해"라고 함. 대너리스 개빡쳐서, "당장 용 데리고 가서 신발꺼 다 죽여야겠다"고 하니까 티리온이 뭐라 뭐라 our enemy is...우리 적은 뭐라 뭐라 할려 하니 대너리스가 딱 말 끊고 욱해서 "우리 적은 바로 니 패밀리 아니냐"라고 윽박 지름. 그리고 "더 이상 영리한 플랜은 필요 없다. 나는 지금 지고 있다." "존 스노우 너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냐?"라고 물음 존 스노우가 "당장 킹스랜딩 가서 다 불태우고 지랄병하면, 니도 전임자 폭군들하고 다를바가 없다. 당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지 않느냐" 라고 함. #다른 챕터 진행 성 위에서 다보스랑 뭐 이런 저런 얘기하고 있는데 바다에 그레온조이 배 오고 있는 거 봤음. 그래서 직접 가서 보니까 테온 그레이조이가 있는 거임. 테온 존 보니까 당황해서 "존? 니가 왜 여기 있냐(아니면 니가 있다는 얘기는 들었다)" "산사는 괜찮냐?" 물으니까 존 개 빡쳐서 테온 목 조르면서 "내가 니를 죽이지 않는 유일한 이유는 오직 산사 때문(산사 도와준 거)이다" 테온 할 말 없음. 빡친 거 진정시키고 전황 얘기랑, 자기 누나 잡혀들어간거, 개아작난거 얘기하고 대너리스는 어디갔냐고 물음. 존은 대너리스는 지금 여기 없다. 그럼 어디 있느냐? # 대너리스가 라니스터 조지러가는 챕터로 전환.
< 용 챕터 > 워마드 여시 개__년 생리충들이 강남역 폭동 일으킨다고 해서 드래곤이 직접 지옥반도까지 와서 20대 김치년들 불로 태워서 김치에 싸서 우걱우걱 시식하고 감. 워마드 여시 생리충들은 특히 보지에 살이 쩌서 __가 별미라고 함. 근데 냄새 때문에 먹고 다 토함. 더러운 년들. 본문출처 : http://baemoonno.tistory.com/14
왕좌의 게임 시즌7 4화 동영상 유출. 스토리 내용 정리
어제 유튜브에 어떤 양놈이 브랜이랑 피터베일리쉬 씬 유출됐다고 하면서
영상 올렸길래 들어갔더니 HBO에서 짤랐음. (한국시간 새벽5시~6시)
그래서 어떻게든 영상 보고 싶어서 유튜브 계속 검색했더니
누가 자기 구글드라이브에 시즌74화 유출본 통째로 올려놓은 거 링크시켜놨더라고.
저화질이라 용량은 291MB밖에 안되서 휴대폰으로 다 봤다.
영어가 딸려서 대사 이해를 못해서 장면만 대충 설명하겠음.
< 제이미 챕터 >
1. 제이미랑 브론(용병출신기사)이 티렐 털고 킹스랜딩으로 돌오가는 장면 나옴. 제이미가 브랜한테 돈 자루 쥐어줌. 브론이 자기는 돈이 아니라 성을 원했는데 왜 돈만 주냐고 함. 그래서 제이미가 전쟁에서 승리하면 니가 원하는 거 얻고 될 거라고...
#다른챕터 진행
탈리 아들 디콘(맞나?)한테 제이미랑 브랜이 전쟁 참가 소감이 어떠냐고 물어봤음. 맨처음엔 형식적으로 영광이었다고 대답하니까, 제이미가 괜찮으니까 솔직히 말해보라함. 자기는 티렐가문을 계속 섬겼는데 이렇게 되고보니 솔직히 기분 _같다 했음.
그러는 사이에 브론이 어디서 땅 울리는 소리를 들음. 제이미도 듣고, 탈리도 군대가 오고 있다는 걸 직감하고 전열 정비함.
도트라키하고 드래곤(대너리스 타고 있음)한테 개썰리듯이 썰리고 라니스터군 개아작남.
그 와중에 브랜이 콰이번이 개발한 용 잡는 무기, 조카 큰 석궁? 그걸로 용한테 쏨. 첫 발은 비낫가고 두 번째 발은 용 가슴팍에 꼽혀가지고 용 추락하기 직전까지 갔다가 정신 차리고 불 뿜어서 석궁 개박살냄. 브론은 용 불 뿜기 전에 피함.
언덕에 라니스터 군 관광 당하는 거 티리온이랑 도트라키 대장이 보고 있음. 도트라키 대장이 your people can't fight라고 하면서 티리온 약 올림. 자기 가문 군대 개아작나는 거 보니까 티리온 착잡함.
대너리는 공중에 있다가 땅에 내려와서 용 가슴에 뽑힌 창 뽑을려고 하고 있음. 제이미가 그거 발견하고는 기사들 마상대회할 때 쓰는 긴 창? 이라고 해야되나 그거 들고 말 타고 조카 달려가면서 대너리스 죽일려고 함.
티리온 그거 보면서 you funing fool 이라고 함. 대너리스도 제이미가 오는 걸 알아차리고 고개 돌려서 제이미 응시함. 용이 날개로 대너리스 감싸고 다시 파이어~ 제이미 불에 타 죽기 전에 브론이 제이미 잡고 강에 빠져들어서 목숨 건짐
그리고 드라마 종료.
< 브랜 챕터 >
피터 베일리쉬가 브랜 스타크한테 브랜 공격한 단도( 시즌 1 1화인가 2화에 등장했던 발라리아산 스틸, 기억하는지? )를 브랜에게 선물로 줌. 브랜 무표정하게 묵묵히 듣고 있음. 마지막에 혼돈은 사다리죠. ( chaos is leader ) 이렇게 말함. 그 라인은 원래 피터 베일리쉬가 바리스한테 했던 말인데, 얘가 똑같이 말하니까 피터 베일리쉬가 당황하는 표정.
브랜이랑 같이 왔던 여자애, 미라 리드랑 대화 함. 뭔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고, 마지막 대사만 알아 들었는데 "니 살리기 위해서 호도르도 죽고 우리 오빠도 죽었는데 그냥 땡큐라고?" 하면서 울먹거림.
< 아리아 챕터 >
아리아 마침내 윈터펠에 도착함. 성문 경비가 쫓아낼려고 하자 자기 아리아 맞다고 뭐라 뭐라 시부리면서 레이디 스타크한테 말하라고 함. 경비병이 레이디 스타크 바쁘고 꺼지라고 하면서 배빵 놓을려고 하니까 아리아가 민첩하게 피함. 그러면서 옛날에 킹스랜딩에서 있었던 일이랑 자기 윈터펠에 살 때 있었던 일들 디테일한 게 몇개 말해주니까 경비병 둘이 상의하더니, 성안으로 들여보내고 마루?수레? 같은 곳에 앉혀놓고는 여기 가만히 있으라고 함. 지들끼리 누가 레이디 스타크한테 말할 건지 다투다가, 아리아 스타크 자취 감춤.
결국 경비병 둘이 레이디 스타크한테 보고하러 갔음. 변명 주절주절하길래, 레이디 스타크가 알았고, 나는 걔가 어디 가있을지 알 거 같다. 라고 함. 지하 무덤에 가보니까 아리아 스타크가 에드 스타크 동상 앞에서 보고 있음. 둘이 대화 나누고 포옹함. 그리고 브랜한테 데리고 감. 브랜은 위어우드 앞에 있었음. 브랜이랑 아리아랑 포옹하고, 브랜이 능력을 통해 아리아한테 있었던 일들 본 거 얘기하니까 아리아 조금 놀람. 산사가 브랜한테는 vision(보는 능력?)이 있다고 함.
< 산사 챕터 >
산사가 리틀 핀거하고 같이 성 돌아다니면서 업무 보고 있음. 그러다가 브리엔느랑 종자랑 검 대련하는 걸 보게되는데 아리아가 와서 브린엔느한테 대련을 청함. 브리엔느랑 호각이랑 엄청 잘 싸움. 그 모습 보면서 산사가 대단함? 놀라운 표정 짓다가 (피터도 놀람) 휙하니 급하게 자리 비움. 내 생각에는 아리아가 능력이 엄청좋아서 자기 자리가 위태로울 수도 있겠다? 뭐 이런 생각 때문에 당혹스러워서 황급히 자리를 옮긴 거 같음.
< 존 스노우 >
존하고 다보스하고 산책하고 있음. 산책 와중에 미산데 만남. 미산데랑 대너리스하고 만나서 담소를 나눔. 자기는 예전에 노예였고 주인한테 복종하고 섬겼었다. 대너리스가 언설리드 구매할 때 자기를 덤으로 달라고해서 지금 대너리스하고 같이 다닌다. 다보스가 안타깝다. 자기도 천출이다. 그러면 지금은 대너리스가 주인인 거냐 라고 하니까 미산데가 발끈해서 내가 대너리스를 위해 일하는 내가 대너리스를 위해 일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일침 놓으면서 대너리스는 우리가 선택한 유일한 퀸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대너리스 찬양 경배 킹왕짱 ㅇㅇ 함.
#다른 챕터 진행 대너리스하고 미산데하고 산책 와중에 존 스노우가 와서 일로 좀 와보라 캄. 대너리스가 뭐지? 하면서 가보니까 드래곤 글라스 매장지인데, 반짝반짝한 게 조카 신기함. 그러면서 존 스노우가 일로 더 와보라고 해서 더 드가보니까 벽화도 그려져 있음. 벽화에 퍼스트 멘이랑 화이트 워커랑 같이 그려졌있고 존 스노우가 말 하길, "우리 가문들은 각자 가진 차이점이 있지만 그걸 다 초월해서 공통의 적이랑 맞서 싸웠다. 언제나 실존해있던 그 적 말이다."
대너리스가 "나는 북부와 같이 싸울 것이고 군대를 지원할 것이다. 니가 무릎 꿇고 충성을 맹세한다면 말이야" 존 스노우가 "우리 북부 가문들은 서든 룰(sother rule, 남부식 통치? 남부의 통치자?)에 응하는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대너리스가 "니가 왕이지 않냐, 니가 잘 설득하면 될 것이다"
티리온이랑 바리스가 황급히 대너리스 부름. 티리온이랑 바리스가 캐스털리 록을 언설리드가 접수했다고 함. 대너리스가 오 잘 됐음... 그면서 표정 활짝 표지는데, 티리온이랑 바리스가 영 표정이 좋지 않음.. 그래서 말끝에 잘된 거 아님? isnt it? 이라고 한 마디 더 붙임.
티리온이 "접수하긴 했는데 바다에서 개아작났고, 성은 텅텅 비어있어서 우리가 더 손해"라고 함. 대너리스 개빡쳐서, "당장 용 데리고 가서 신발꺼 다 죽여야겠다"고 하니까 티리온이 뭐라 뭐라 our enemy is...우리 적은 뭐라 뭐라 할려 하니 대너리스가 딱 말 끊고 욱해서 "우리 적은 바로 니 패밀리 아니냐"라고 윽박 지름. 그리고 "더 이상 영리한 플랜은 필요 없다. 나는 지금 지고 있다." "존 스노우 너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냐?"라고 물음 존 스노우가 "당장 킹스랜딩 가서 다 불태우고 지랄병하면, 니도 전임자 폭군들하고 다를바가 없다. 당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지 않느냐" 라고 함.
#다른 챕터 진행
성 위에서 다보스랑 뭐 이런 저런 얘기하고 있는데 바다에 그레온조이 배 오고 있는 거 봤음. 그래서 직접 가서 보니까 테온 그레이조이가 있는 거임. 테온 존 보니까 당황해서 "존? 니가 왜 여기 있냐(아니면 니가 있다는 얘기는 들었다)" "산사는 괜찮냐?" 물으니까 존 개 빡쳐서 테온 목 조르면서 "내가 니를 죽이지 않는 유일한 이유는 오직 산사 때문(산사 도와준 거)이다" 테온 할 말 없음. 빡친 거 진정시키고 전황 얘기랑, 자기 누나 잡혀들어간거, 개아작난거 얘기하고 대너리스는 어디갔냐고 물음. 존은 대너리스는 지금 여기 없다. 그럼 어디 있느냐?
# 대너리스가 라니스터 조지러가는 챕터로 전환.
< 용 챕터 >
워마드 여시 개__년 생리충들이 강남역 폭동 일으킨다고 해서 드래곤이 직접 지옥반도까지 와서 20대 김치년들 불로 태워서 김치에 싸서 우걱우걱 시식하고 감. 워마드 여시 생리충들은 특히 보지에 살이 쩌서 __가 별미라고 함. 근데 냄새 때문에 먹고 다 토함. 더러운 년들. 본문출처 : http://baemoonno.tistory.com/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