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에 여자 혼자 사는거 어떤가요?

울고싶다고나2017.08.05
조회7,389
사정이 있어서 댓글을 하루 정도 못봤다가 다시왔는데..댓글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달려있었네요..ㅎㅎ

좋은 충고.조언 다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건강하고 행복한2017년 되시길 바랄게요..

몇몇분들의 진심어린 충고,조언은 다 달게 쓰게 받아들였고 많은 도움이 되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싶어서 마지막으로 글 남깁니다.

몇몇분들의 인신공격성 욕,반말 댓글을 다 읽어보았습니다..

간혹 네이트 판을 보며..왜 원글을 굳이 지우지?라고 이상하게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는데..ㅎㅎ 저도 그렇게 하게 되버렸네요..

암튼 충고,조언 댓글 남겨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 문제점이 뭔지 알았고,앞으로 정신차리고 남 신경만 너무 쓰고 살지 않고..저에 대해 더 발전할수 있는 2017보낼수 있게..살아보려합니다.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