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난 마음이 급하기에 음슴체로 쓰겠음
일단 난 일산사는 흔녀임
어제 밤늦게 일산 흔녀 친구들 3명과 늦은 밤 약속을 잡고
라페스타에 육회품은연어를 갔음
넘나 더웠기에 생각 1도 안하고 직행함
12시쯤 들어갔고 1시가 다가올쯤이었나
옆테이블에 남자 둘이 착석하는데
순간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했음
보통여자들 처럼 잘생긴 남자보면 와 잘생겼다 하고
넘기던 나였는데 진짜 계속 내내 눈이갔음
그러니까 이상형을 만난게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 진짜 지금 글쓰면서도 심장이 뒤틀리는 느낌임
한참 술마시고 수다떠는중에 내가 초코유우가 너무마시고싶어서 사왔는데 자리비운사이에 어떤남자가 와서 앉아있는거임
술이 취하셔서 자꾸 헛소리하시길래 잽싸게 고이보내드렸는데 사실 옆테이블 그남자분이 너무신경쓰여서 빨리보내버린것도 있었음
새벽 두시가 좀 넘어서 그분들이 일어나는데 아진짜 너무속상한거임
근데 일어나면서 우리한테 컨디션을 똭 하고 줌
아진짜 심장 멎어버리는줄 그러구 나가면서 그분 친구분이 갑자기 아까 그남자 잘보냈다고 하면서 화이팅하고 가심..
난 순간 벙찜 친구들이 왜그냥 보냈냐고 말걸었어야지 했는데 가만히잇었던게 너무나 후회스러움
한번이라도 다시 보고싶은데 도저히 볼 수 있는 방법이없어
너무 간절한 마음에 글올리는거임
혹시 8월4일 자정에서 한시로 넘어가는 새벽에 일산 라페스타 육회품은연어에서 투플러스원 컨디션 두개 주신분 이글 보시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 제발요ㅠㅜ
일산에서 컨디션 주신 분 찾아요오오
난 마음이 급하기에 음슴체로 쓰겠음
일단 난 일산사는 흔녀임
어제 밤늦게 일산 흔녀 친구들 3명과 늦은 밤 약속을 잡고
라페스타에 육회품은연어를 갔음
넘나 더웠기에 생각 1도 안하고 직행함
12시쯤 들어갔고 1시가 다가올쯤이었나
옆테이블에 남자 둘이 착석하는데
순간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했음
보통여자들 처럼 잘생긴 남자보면 와 잘생겼다 하고
넘기던 나였는데 진짜 계속 내내 눈이갔음
그러니까 이상형을 만난게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 진짜 지금 글쓰면서도 심장이 뒤틀리는 느낌임
한참 술마시고 수다떠는중에 내가 초코유우가 너무마시고싶어서 사왔는데 자리비운사이에 어떤남자가 와서 앉아있는거임
술이 취하셔서 자꾸 헛소리하시길래 잽싸게 고이보내드렸는데 사실 옆테이블 그남자분이 너무신경쓰여서 빨리보내버린것도 있었음
새벽 두시가 좀 넘어서 그분들이 일어나는데 아진짜 너무속상한거임
근데 일어나면서 우리한테 컨디션을 똭 하고 줌
아진짜 심장 멎어버리는줄 그러구 나가면서 그분 친구분이 갑자기 아까 그남자 잘보냈다고 하면서 화이팅하고 가심..
난 순간 벙찜 친구들이 왜그냥 보냈냐고 말걸었어야지 했는데 가만히잇었던게 너무나 후회스러움
한번이라도 다시 보고싶은데 도저히 볼 수 있는 방법이없어
너무 간절한 마음에 글올리는거임
혹시 8월4일 자정에서 한시로 넘어가는 새벽에 일산 라페스타 육회품은연어에서 투플러스원 컨디션 두개 주신분 이글 보시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 제발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