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를 피하는 방법~!

특샐채시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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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를 피하는 방법~!
 

오래 전 CF에서는 말했습니다.

“스물 일곱… 매력적인 나이지”………라고.

그런데 제가 실제로 스물 일곱이 되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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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피부 탄력은 급떨어지고, 팔자주름도 슬슬 깊어지기 시작하고
이제 급기야 얼굴에 조금씩 눈 밑에 기미까지 생겨나려고 폼 잡고 있습니다!!!!!!!!

이러다 얼마 없던 제 매력 다 얼어죽겠어요ㅠㅠ 흑흑흑흑흑흑 ㅠㅠ

글구 그 CF에서 그랬죠. “스물 일곱…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라고…
정말 그 말이 딱이에요.

탱탱한 듯 하면서도 아닌 듯 싶고… 애매한 나이…

 

저 내년 5월에 결혼하거든요~ ㅠㅠv (-> 우는 와중에도 V질은 계속된다 -_-)

메이크업 잘 받고 싶고, 결혼해서도 아가씨 때랑 피부 달라졌단 소리 듣기 싫어서
요즘 부쩍 신경쓰여서 거울도 자주 보고 하는데요,

문제의 기미…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은 없는지 알아봤습니다^^

 

기미를 피하는 방법~!

 

 

*** 기미,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을까? ***

 

기미를 피하는 방법~!

 

방법1  자외선 차단제를 빛이요 생명이다!!!
: 자외선에 대한 피부의 노출은 기미를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생긴 기미를 더욱 악화시키므로 최대한 피해야 해요.  물론 이때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꾸준히 바르는 건 필수죠^^ 자외선차단제는 차단지수(SPF)가 30 이상의 쓰는 게 좋구요, 외출 30분 전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수영장이나 바닷가 등에서는 땀이나 물에 씻기지 않는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구 장시간 노출 시에는 2-3 시간마다 반복해 바르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랍니다^^

 

방법2  모든 것이 안의 문제니라~~~
: 간장질환, 신장질환, 변비 등으로 신진대사가 원활치 않으면 피부에도 영향을 미쳐 기미를 악화시킬 수 있고 여성 내분비 질환도 기미를 악화시킬 수 있어요. 이러한 신체내부의 질환은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는 사실! 기미가 나타나면 혹시 안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의심하고, 건강 체크를 해 보는 것도 좋겠죠?^^

 

방법3  기미에 너무 신경 쓰면 머리 털까지 빠진다!
: 정신적 긴장, 과로 등의 스트레스는 신체 내의 각종 호르몬이나 림프계, 그리고 신진대사의 균형을 깨뜨려요. 그러니까 항상 즐겁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생활자세가 필요하겠죠?^^ 기미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다 보면 오히려 기미가 더 심해진대요~! 이 점 꼭 명심하시고, 기미가 또 다른 기미를 낳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자구요. 불끈!!!

 

 

기미를 피하는 방법~!

 

방법4  치료는 하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병원에서 기미치료를 했다면, 기미 치료 후에 관리도 아주 중요해요^^ 자외선 차단제와 미백 연고를 매일 바르고 바이탈이온트, 이온자임, 옥시젯 등의 미백치료를 꾸준히 받는 게 좋구요. 그리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해 주면 기미 예방에 더욱 좋겠지요?^^


 

출처 : 고운세상 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