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생이 장염으로 입원해서 우리가족이 1명씩 돌아가면서 동생을 보는디, 방금 전 5시부터 9시 40분까지는 내가 보고 있었어.
근데 동생이 엄마보고싶다길래 미리 1층가서 앉아있는 곳에서 기달렸단 말여?
나는 오늘 화장에 삘받아서 좀 뭐라해아되지?
나는 일단 16세고 키가 169고 섀도우도 핑크~빨간톤으로 좀 쎄게 하고 아이라이너도 그리고 눈썹도 올려서 그리고 모자도 그 뭐시냐 그 스냅백인가 그거 뒤로 썻거든 (숏컷 머리). 글고 옷은 좀 박시한 옷이랑 짧은디 편한 반바지.
나도 내 나이에 안맞게 꾸미는거 아는데 어뜨케.
내 미래 직업이 메이크업 아티스트고 지금 학원 댕겨서 연습겸 해본건디,,
쨋든 나랑 동생이 1층에서 앉아서 기다리는데 옆에 가족이라 해야되나 하여튼 그런 무리가 있었어.
근데 거기 얘가 좀 씨끄럽게 하는거야. 나는 걍 동생이랑 폰하면서 있었는데 옆에 있던 아줌마가 갑자기 그 얘한테 자꾸 시끄럽게 떠들면 저기 있는 ["깡패 이모"한테 어찌고(여긴 잘 못들음) 한다]
라고 하는거야 거긴 나랑 동생밖에 없으니깐 당연히 말하는게 나인걸 알았지. 아줌마들은 뭐가 그리 웃긴지 계속 웃더라.
나는 왕 소심이라서 그냥 아줌마들 쳐다봤는데 아줌마들이 찔렸는지 얘들한테 집가라 하고 병원에 입원한 아줌마 2명(깡패이모라고 한 사람들)은 날 쳐다보고 가는데 나랑 눈 마주치더니 시선변경으로 내 다리쪽을 쳐다보더라,, 이거 내가 뭔 잘못 안하고 내가 억울해야되는거 맞지..?
병원에서 어이없었던 일
바로 본론으로 반말로 쓸게여
나는 동생이 장염으로 입원해서 우리가족이 1명씩 돌아가면서 동생을 보는디, 방금 전 5시부터 9시 40분까지는 내가 보고 있었어.
근데 동생이 엄마보고싶다길래 미리 1층가서 앉아있는 곳에서 기달렸단 말여?
나는 오늘 화장에 삘받아서 좀 뭐라해아되지?
나는 일단 16세고 키가 169고 섀도우도 핑크~빨간톤으로 좀 쎄게 하고 아이라이너도 그리고 눈썹도 올려서 그리고 모자도 그 뭐시냐 그 스냅백인가 그거 뒤로 썻거든 (숏컷 머리). 글고 옷은 좀 박시한 옷이랑 짧은디 편한 반바지.
나도 내 나이에 안맞게 꾸미는거 아는데 어뜨케.
내 미래 직업이 메이크업 아티스트고 지금 학원 댕겨서 연습겸 해본건디,,
쨋든 나랑 동생이 1층에서 앉아서 기다리는데 옆에 가족이라 해야되나 하여튼 그런 무리가 있었어.
근데 거기 얘가 좀 씨끄럽게 하는거야. 나는 걍 동생이랑 폰하면서 있었는데 옆에 있던 아줌마가 갑자기 그 얘한테 자꾸 시끄럽게 떠들면 저기 있는 ["깡패 이모"한테 어찌고(여긴 잘 못들음) 한다]
라고 하는거야 거긴 나랑 동생밖에 없으니깐 당연히 말하는게 나인걸 알았지. 아줌마들은 뭐가 그리 웃긴지 계속 웃더라.
나는 왕 소심이라서 그냥 아줌마들 쳐다봤는데 아줌마들이 찔렸는지 얘들한테 집가라 하고 병원에 입원한 아줌마 2명(깡패이모라고 한 사람들)은 날 쳐다보고 가는데 나랑 눈 마주치더니 시선변경으로 내 다리쪽을 쳐다보더라,, 이거 내가 뭔 잘못 안하고 내가 억울해야되는거 맞지..?
괜한 싸움날까봐 암것도 안하고 쳐다보기만 했는데... 아 짜증난다..
판사람들도 나같은 경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