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양해 부탁드려요 제가 너무 흥분해서)
대학교 4학년 간호대생 이예요...엄마가 너무 저를 힘들게 해요...계속 맞선을 보라며 의사남자와 결혼을 강요합니다 사실 이건 어떻게 보면 엄마의 욕심같아요...사실 저는 원래 시각디자인 또는 패션디자인을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도 허락을 안하셨고 그쪽으로 대학진로를 정하거나 원서를 넣는건 상관없지만 저에게 모든 지원을 끊으신다고 협박 문조로 말하셔서 그밖에 저에게는 대학은 의미가 없어 간호쪽으로 원서를 넣었습니다 지난3년 동안 아무래도 여자가 많다 보니 알수없는 소문, 뒷담화 너무 진절머리가 나요 심지어 병원실습을 나가도 아실꺼예요 다른 쌤들 끼리 파가 나눠있는 경우도 있고 실습생도 태우는 병원도 있다는 걸요...너무 지쳤고 중간에 휴학도 몇번이나 고민했지만 엄마는 항상 니등록금 내가 벌어와서 편하게 학교 다는데 뭐가 힘들어 나는 말야~~~ 라면서 말도 못하게 하는 식으로 저를 몰아갔어요 그래서 빨리 취업해서 나가자는 생각으로 이악물고 시간아 지나가라 이마음 하나로 정말 힘들게 지냈어요 이정도면 기숙사를 들어가서 방학때만 집에갔겠지 생각 하실껀데요...엄마가 참 옛날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 저에게 서슴 없이 함부로 말하셔요 기숙사 가서 그날 안들어가고 남자랑 뭔짓거리를 해서 애가져서 돌아오면 어떻게 살려고 그리고 만약 니가 애 지워서 살아간다 해도 그게 사는거냐!!!! 부모가 말하면 좀들어 이런말로 항상 안된다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집에서 2시간 거리를 통학했어요...올해 국시를 봐야한다며 도서관에서 공부를 해야 친구들 끼리 국시팁 공유도 하고 해야한다며 겨우 기숙사에 들어왔는데요...지금이 방학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집에 들어갔는데 몇일 전에 엄마친구 분이 오셔서 엄마가 식탁에 좀 앉아 보라는 거예요...아무 생각 없이 앉았는데 저보고 선을 보라고...젊고 간호사라는 직업이 메리트가 있어서 의사나 변호사랑 선자리 주선을 많이 해주실수 있다고 하시면서 뭐라시던데...병원일 하시는 분들은 알꺼예요 모든 의사선생님들이 그러시는건 아니겠지만 간호사나 자기보다 아래 직급의 사람에게 정말 함부로 대한다거요...그리고 왠만하면 연애 결혼 아닌이상 의사들도 간호사랑 결혼하고 싶지 않아 하는걸요...엄마랑 살다가는 1년뒤에 국시치고 강제결혼 해야할판 인데 엄마랑 연을 끊는게 답이겠죠...아직도 너무 속상해요 엄마친구분 가고나서 하는말이 니 대학등록금 몇년치 만큼 투자 많이 하는 거니까 꼭 잡아서 엄마 호강 시켜주라고...제가 애완견처럼 주인이 접붙여 주는것도 아니고 너무 자괘감들고 아무생각도 들지않아요... 역시 저답말고는 없는 걸까요...
엄마랑 인연을 끊고 사는게 답일까요
(맞춤법 양해 부탁드려요 제가 너무 흥분해서)
대학교 4학년 간호대생 이예요...엄마가 너무 저를 힘들게 해요...계속 맞선을 보라며 의사남자와 결혼을 강요합니다 사실 이건 어떻게 보면 엄마의 욕심같아요...사실 저는 원래 시각디자인 또는 패션디자인을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도 허락을 안하셨고 그쪽으로 대학진로를 정하거나 원서를 넣는건 상관없지만 저에게 모든 지원을 끊으신다고 협박 문조로 말하셔서 그밖에 저에게는 대학은 의미가 없어 간호쪽으로 원서를 넣었습니다 지난3년 동안 아무래도 여자가 많다 보니 알수없는 소문, 뒷담화 너무 진절머리가 나요 심지어 병원실습을 나가도 아실꺼예요 다른 쌤들 끼리 파가 나눠있는 경우도 있고 실습생도 태우는 병원도 있다는 걸요...너무 지쳤고 중간에 휴학도 몇번이나 고민했지만 엄마는 항상 니등록금 내가 벌어와서 편하게 학교 다는데 뭐가 힘들어 나는 말야~~~ 라면서 말도 못하게 하는 식으로 저를 몰아갔어요 그래서 빨리 취업해서 나가자는 생각으로 이악물고 시간아 지나가라 이마음 하나로 정말 힘들게 지냈어요 이정도면 기숙사를 들어가서 방학때만 집에갔겠지 생각 하실껀데요...엄마가 참 옛날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 저에게 서슴 없이 함부로 말하셔요 기숙사 가서 그날 안들어가고 남자랑 뭔짓거리를 해서 애가져서 돌아오면 어떻게 살려고 그리고 만약 니가 애 지워서 살아간다 해도 그게 사는거냐!!!! 부모가 말하면 좀들어 이런말로 항상 안된다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집에서 2시간 거리를 통학했어요...올해 국시를 봐야한다며 도서관에서 공부를 해야 친구들 끼리 국시팁 공유도 하고 해야한다며 겨우 기숙사에 들어왔는데요...지금이 방학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집에 들어갔는데 몇일 전에 엄마친구 분이 오셔서 엄마가 식탁에 좀 앉아 보라는 거예요...아무 생각 없이 앉았는데 저보고 선을 보라고...젊고 간호사라는 직업이 메리트가 있어서 의사나 변호사랑 선자리 주선을 많이 해주실수 있다고 하시면서 뭐라시던데...병원일 하시는 분들은 알꺼예요 모든 의사선생님들이 그러시는건 아니겠지만 간호사나 자기보다 아래 직급의 사람에게 정말 함부로 대한다거요...그리고 왠만하면 연애 결혼 아닌이상 의사들도 간호사랑 결혼하고 싶지 않아 하는걸요...엄마랑 살다가는 1년뒤에 국시치고 강제결혼 해야할판 인데 엄마랑 연을 끊는게 답이겠죠...아직도 너무 속상해요 엄마친구분 가고나서 하는말이 니 대학등록금 몇년치 만큼 투자 많이 하는 거니까 꼭 잡아서 엄마 호강 시켜주라고...제가 애완견처럼 주인이 접붙여 주는것도 아니고 너무 자괘감들고 아무생각도 들지않아요... 역시 저답말고는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