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ㅋㅋ2017.08.06
조회71
저는 몸이 좀아픈 학생입니다.
그런데 알바를 하루종일하고 돌아와서
어깨가 너무 아파서
선풍기를 들기 힘들어서
담요에 덮고 가게되엇는데
그게 그러케 잘못 된 행동 입니까?

몸 구조가 다른 사람들과 달라
어깨가 유난히 아픈데
아빠는 무조건 들고 가라고 합니다

그러고서 제방에 들어와서
좀 얘기햇더니

야 너 나와봐
이러더니

하지도 안은말을 하고


여기서 더 대들면 일이 더커질까
차분한 얘기로 이야기해도
전혀 저를 이해해 주려 하지 않습니다.



저희 가족은 언제나 저에게
씩씩하게 해야한다고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이런게 너무 지칩니다.
제가 뭘 더 얼마나
씩씩해야할까요?

고등학교에서도 친구없어도
꿋꿋이 많이 다니느라
힘들엇는데.
사실 좀 지칩니다.
저를 일반인 처럼 대하는 것도
그러코.


무조건 제가 잘못 햇다는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