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빡치고 기분나쁘고 잠이 안와서 올립니다 오늘 모던 아이즈 섀도우 마젠타 하고 속눈썹 사려고 아리ㄸ움을 갔다가 단발 머리에 나이는 삼십대 후반 정도 추정 되는 매장 직원 분에게 무시 당했어요 음슴체가 편하므로 지금 부터는 음슴으로 할게요
오늘 가족들하고 점심에 외식하고 부모님하고 동생은 카페 간다고 가고 나는 아리ㄸ움 에서 살게 있다고 나 혼자 아리ㄸ움을 감 근데 이 직원 이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 둘 하고 막 이야기하고 화장품 추천해 주고 있었음 그 세명 다 내가 들어오는 걸 봤는데도 이 직원ㅅㄲ는 인사도 안함 그건 그냥 무시하고 넘길 수 있었음 근데 내가 마젠타 하고 속눈썹 말고도 이것 저것 담으면서 둘러보다가 그 세명 있는 쪽 까지 감 거기서 나는 아이브로우를 보고 있었단 말임 그러다가 그 여자 둘 중 한명이
-언니 여기 아이브로우 좋아요 ?
이러니까 나를 팔로 살짝 밀치고 내가 보고 있던거 소개하는거 아니겠음? 여기서 진심 직원 뚝배기를 깨고 싶었음 아니 잠시만요 손님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밀침 내가 있는 것은 알지만 살거 사고 가라 이 심보 아니겠음? 그래 ㅅㅂ 빨리 보고 가자 이러고 참고 있는데 내 가 테스트 하고 있는 제품을 갑자기 잠시만요 하고 뺏었음 이때 진짜 확 열받고 짜증나서
-아 ㅆ 아직 사용 안 해봤어요 ㅡㅡ
이러고 내가 다시 뺏음 그랬더니 이 년들이 나를 위아래로 꼴아보다가 이 직원 년이 한숨을 쉬니까
-언니 힘드시겠어요 ㅎㅎ
이러면서 나를 개념 없는 개 싸이코 ㄴ 으로 보는 거임 그래서 걍 빡쳐서 탁 두고 나오면서
-알겠는데 손님보고 인사라도 하세요
하고 나감 하... 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나도 손님인데 ㅅㅂ 내돈내산 하는데 이런 대접 받아야 하는 건가요? 동생한테 말하니까 거기 직원 바뀌기 전엔 진짜 친절하셨다고 그러더라구요 기분 나빠서 거기 매장은 절대 안가요 절대!!
아리ㄸ움 직원한테 핵 무시 당함
오늘 가족들하고 점심에 외식하고 부모님하고 동생은 카페 간다고 가고 나는 아리ㄸ움 에서 살게 있다고 나 혼자 아리ㄸ움을 감 근데 이 직원 이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 둘 하고 막 이야기하고 화장품 추천해 주고 있었음 그 세명 다 내가 들어오는 걸 봤는데도 이 직원ㅅㄲ는 인사도 안함 그건 그냥 무시하고 넘길 수 있었음 근데 내가 마젠타 하고 속눈썹 말고도 이것 저것 담으면서 둘러보다가 그 세명 있는 쪽 까지 감 거기서 나는 아이브로우를 보고 있었단 말임 그러다가 그 여자 둘 중 한명이
-언니 여기 아이브로우 좋아요 ?
이러니까 나를 팔로 살짝 밀치고 내가 보고 있던거 소개하는거 아니겠음? 여기서 진심 직원 뚝배기를 깨고 싶었음 아니 잠시만요 손님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밀침 내가 있는 것은 알지만 살거 사고 가라 이 심보 아니겠음? 그래 ㅅㅂ 빨리 보고 가자 이러고 참고 있는데 내 가 테스트 하고 있는 제품을 갑자기 잠시만요 하고 뺏었음 이때 진짜 확 열받고 짜증나서
-아 ㅆ 아직 사용 안 해봤어요 ㅡㅡ
이러고 내가 다시 뺏음 그랬더니 이 년들이 나를 위아래로 꼴아보다가 이 직원 년이 한숨을 쉬니까
-언니 힘드시겠어요 ㅎㅎ
이러면서 나를 개념 없는 개 싸이코 ㄴ 으로 보는 거임 그래서 걍 빡쳐서 탁 두고 나오면서
-알겠는데 손님보고 인사라도 하세요
하고 나감 하... 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나도 손님인데 ㅅㅂ 내돈내산 하는데 이런 대접 받아야 하는 건가요? 동생한테 말하니까 거기 직원 바뀌기 전엔 진짜 친절하셨다고 그러더라구요 기분 나빠서 거기 매장은 절대 안가요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