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교 다닐때 가튼반 엄마가 졸업앨범 찍으려고 옷사는데 거기서 포장된 셔츠 보여주면서 내가무슨 개마냥 흔들어 보이셧다 물론 걔는 집도 잘사는것같고 나으 뭐가 그리 맘에 안들길래 그러시는지? 반에서 왕따엿지만 그러케 까지 하실필요가? 더 생각하기실타ㅋ기 역시 돈과 얼굴이면 끝이구나 싶다.
포장된 셔츠를 내가 개마냥 흔들어 보이셧다
가튼반
엄마가
졸업앨범 찍으려고
옷사는데
거기서 포장된 셔츠 보여주면서
내가무슨 개마냥
흔들어 보이셧다
물론 걔는 집도 잘사는것같고
나으 뭐가 그리 맘에 안들길래
그러시는지?
반에서 왕따엿지만
그러케 까지 하실필요가?
더 생각하기실타ㅋ기
역시 돈과 얼굴이면
끝이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