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병원에서 술쳐드시는

보름달맘2017.08.06
조회83
간단하게 적음.
우리딸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폐렴에걸려

울산동구에 모아동병원에 입원.
아동병원 자체가 원래 아픈애기들 온곳이라서
조용할수가 없응.
그런데 오늘은 진짜 아기들이 컨디션이 좋은지
너무너무 조용했음.
그런데 어느한 방에서 어른들수다소리가 너무너무오래
들리고 문도 쾅쾅!!닫고..참다참다못해서
복도에서 좀조용히하라고 말함.
그시간이밤12시..
그런데 그방에서 술쳐드신것 같은 남자가 나오더니
유아인같지 생기지도 않은게
어이가 없는소리하고있네.이러며 문이란 문은
다 쾅쾅대며 닫고 나감..
아...진심개빡침.
애기들병원에서 지새끼도 아파서 입원해있는데
개념없는 시끼..
혹시나 이거보면 자기얘긴줄 알꺼니까
한마디할께.
개념좀 머리에 넣고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