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15322017.08.06
조회640
남편이 친구들과 놀러갔어요.
친구3명이서..
친구가 하는 펜션에 놀러간다더니 알고보니 초등여자동창 사는곳에 놀러갔더라구요.
물론 저 친구는펜션이나 숙박업을 하고 있지 않아요.
제가 알고 있다는걸 모르고 계속 거짓말을하네요.
같이간 친구들역시..
나 다알고 있다고 까발리고 확~해대고 싶은데.
언제까지 거짓말하나두고 보고싶기도합니다
친구들끼리 놀러간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가정도 있고 애도 있는 남자가 무슨생각으로 이러는걸까요?
친구들과 놀러 갈수도 있다생각하지만 거짓말했다는 자체가 너무 기분나쁘네요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