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몸이 많이 안좋아지셨습니다. 근데 와이프와 이런일로 트러블이 생길지는몰랐습니다.
어머니본인도 시집살이를심하게 당하셔서 와이프에게
정말 잘해줬습니다. 처음에는 와이프도 어색하고불편해했지만 이내 마음을 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와이프에게 볼일이 없으면 절대 연락하지않고 귀찮게도 하지않았습니다. 와이프생일마다 본인께서 시장가셔서 소소하게나마 선물도 보내주셨던분입니다. 저는 어머니를 모셨으면 좋겠는데 와이프는 싫답니다.
어머니는 좋지만 모시는건 별개의 문제라고요 요양병원으로 보내자고하고 노인네가 얼마나 눈치보였으면 괜찮다고 자기 요양병원가겠다고 할까요?
그렇게 어머니가 잘해줬는데 이렇게 서운하게하나요? 누가 잘못하는건가요? 저는 장모님 아프면 모실수있습니다.
어머니 요양병원보내자는 와이프 너무한거아닙니까?
어머니본인도 시집살이를심하게 당하셔서 와이프에게
정말 잘해줬습니다. 처음에는 와이프도 어색하고불편해했지만 이내 마음을 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와이프에게 볼일이 없으면 절대 연락하지않고 귀찮게도 하지않았습니다. 와이프생일마다 본인께서 시장가셔서 소소하게나마 선물도 보내주셨던분입니다. 저는 어머니를 모셨으면 좋겠는데 와이프는 싫답니다.
어머니는 좋지만 모시는건 별개의 문제라고요 요양병원으로 보내자고하고 노인네가 얼마나 눈치보였으면 괜찮다고 자기 요양병원가겠다고 할까요?
그렇게 어머니가 잘해줬는데 이렇게 서운하게하나요? 누가 잘못하는건가요? 저는 장모님 아프면 모실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