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늘 아침에 어떤 분이 메일을 보냈길래...제가 쓴 글이 톡이 되었네요~ 생각없이 쓴 글은 아니지만, 간단히 몇몇 분에게만 조언 들으려고 가볍게 쓴 글인데, 난데없이 톡이 되버려서 욕도 많이 먹고 악플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먼저 단어 선택에 있어서 여자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원본글에서 제가 여자친구를 다룬다라고 표현한 것은 여자친구를 물건 다루듯이 다룬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단어 선택을 잘못해서.. 그리고 연애 안해본 티가 나는 것은 저로서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음에 고민이 있고, 친구에게 직접 물어보기 부끄러운 것을 익명성이 보장되는 네이트 톡에다가 질문드린 것 뿐인데, 일부 악플쓰시는 분들은 저에게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하셨더군요..ㅜㅜ 정말 그런식으로들 하실 건가요? 연애 못해본 게 죄입니까? 물론, 연애 잘 하시는 분과 무엇이든 차이점이 있다는 점은 인정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을 가지고 사람 무시하면... 정말 힘들거든요. ㅜ 여러 댓글을 읽어보면서 느낀 점은....연애에 있어서 "정답은 없다"로 귀결되더군요. 일반적인 트랜드를 요구했던 것은 저의 실수가 아닌가 싶네요. 제가 썼던 원본글은.. 다시 읽어보니 충분히 오해의 소지도 많고, 잘못 쓴 부분도 있더군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욕하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연애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비판만 하고 조롱만 한다고 해서 일이 해결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마치 "처음"을 경험해보지 않은 것처럼.. 기고만장... 저를 멸시하시는군요. 처음부터 완벽한 건 없는 법입니다. 저에게 문제가 보인다면 차분하게 조언해 주시면 될텐데 평생 혼자서 살라는 등 그딴식으로 비난하신 분들.... 어디 얼마나 잘 되나 봅시다. 지금 제가.. 여기다가 장난하자고 글 올린 줄 아십니까? 얼굴 안보이는 사이버 상이라고 해서... 막말 하는분들.. 그대들이 아무 생각없이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것을..... 알긴 아십니까? 우리나라의 댓글 문화... 정말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을 주신 분들에게는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원본글 ↓ 아직 여자친구나 연인생활을 경험한 바 없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사람이,,,앞날을 알 수는 없지만 저도 언젠가는 누군가를 사귀게 될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저보다 몇 살정도 어린 여자와 만나는 게 가장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물론,, 저 나름대로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여자는,, 포근하고 편한 느낌은 있지만, 아무래도 저를 귀여워하는 느낌이 드는데다가, 저 스스로도 여자한테 의지하고픈 마음이 생길까봐 쫌 그렇네요 저는 제가 리드하는, 즉 심리적으로 제가 여자를 리드하는 연애를 하고 싶은데 말이죠 저랑 나이가 같거나 또는 1~2살 어린 여자들도,, 역시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월등히 높으므로 동갑이나 1~2살 어리더라도 제가 다루기에 부담될텐데 애교도 별로 없을 것이고,,, 남자가 리드당할 가능성이 월등히 높을 것 같아서,,, 잔소리도 많을거 같고 결국 결론은,,, 저보다 4살이상 어린 여자로 귀결되더군요,,, 애교도 많을 뿐만 아니라, 저를 오빠로 인정해주고 저에게 의지하고 싶어하고 부탁도 많이 할 것 같고 제 입장에서 보더라도,, 지켜주고 싶고 사랑해주고 싶고 귀여워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톡을 보면서 느낀 거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일반적인 커플들도 대부분 남자가 여자보다 5살이상 많던데,, 물론 사랑하게 되면 나이쯤이야 상관 없는 거겠지만, 그래도 한번쯤 생각 해볼만한 문제 아닌가요? 여러분들의 일반적 경험과, 우리나라 연애 경향의 대세에 의한 적절한 답변을 듣고 싶네요 ㅋ
몇살차..
이런~~ 오늘 아침에 어떤 분이 메일을 보냈길래...제가 쓴 글이 톡이 되었네요~
생각없이 쓴 글은 아니지만, 간단히 몇몇 분에게만 조언 들으려고 가볍게 쓴 글인데,
난데없이 톡이 되버려서 욕도 많이 먹고 악플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먼저 단어 선택에 있어서 여자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원본글에서 제가 여자친구를 다룬다라고 표현한 것은
여자친구를 물건 다루듯이 다룬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단어 선택을 잘못해서..
그리고 연애 안해본 티가 나는 것은 저로서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음에 고민이 있고, 친구에게 직접 물어보기 부끄러운 것을 익명성이 보장되는 네이트 톡에다가
질문드린 것 뿐인데, 일부 악플쓰시는 분들은 저에게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하셨더군요..ㅜㅜ
정말 그런식으로들 하실 건가요?
연애 못해본 게 죄입니까?
물론, 연애 잘 하시는 분과 무엇이든 차이점이 있다는 점은 인정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을 가지고 사람 무시하면... 정말 힘들거든요. ㅜ
여러 댓글을 읽어보면서 느낀 점은....연애에 있어서 "정답은 없다"로 귀결되더군요.
일반적인 트랜드를 요구했던 것은 저의 실수가 아닌가 싶네요.
제가 썼던 원본글은.. 다시 읽어보니 충분히 오해의 소지도 많고, 잘못 쓴 부분도 있더군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욕하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연애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비판만 하고 조롱만 한다고 해서 일이 해결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마치 "처음"을 경험해보지 않은 것처럼.. 기고만장... 저를 멸시하시는군요.
처음부터 완벽한 건 없는 법입니다. 저에게 문제가 보인다면 차분하게 조언해 주시면 될텐데
평생 혼자서 살라는 등 그딴식으로 비난하신 분들.... 어디 얼마나 잘 되나 봅시다.
지금 제가.. 여기다가 장난하자고 글 올린 줄 아십니까?
얼굴 안보이는 사이버 상이라고 해서... 막말 하는분들..
그대들이 아무 생각없이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것을..... 알긴 아십니까?
우리나라의 댓글 문화... 정말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을 주신 분들에게는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원본글 ↓
아직 여자친구나 연인생활을 경험한 바 없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사람이,,,앞날을 알 수는 없지만 저도 언젠가는 누군가를 사귀게 될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저보다 몇 살정도 어린 여자와 만나는 게 가장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물론,, 저 나름대로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여자는,, 포근하고 편한 느낌은 있지만,
아무래도 저를 귀여워하는 느낌이 드는데다가, 저 스스로도 여자한테 의지하고픈 마음이 생길까봐
쫌 그렇네요
저는 제가 리드하는, 즉 심리적으로 제가 여자를 리드하는 연애를 하고 싶은데 말이죠
저랑 나이가 같거나 또는 1~2살 어린 여자들도,, 역시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월등히 높으므로 동갑이나 1~2살 어리더라도 제가 다루기에 부담될텐데
애교도 별로 없을 것이고,,, 남자가 리드당할 가능성이 월등히 높을 것 같아서,,, 잔소리도 많을거 같고
결국 결론은,,, 저보다 4살이상 어린 여자로 귀결되더군요,,,
애교도 많을 뿐만 아니라, 저를 오빠로 인정해주고 저에게 의지하고 싶어하고 부탁도 많이 할 것 같고
제 입장에서 보더라도,, 지켜주고 싶고 사랑해주고 싶고 귀여워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톡을 보면서 느낀 거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일반적인 커플들도 대부분 남자가 여자보다 5살이상 많던데,,
물론 사랑하게 되면 나이쯤이야 상관 없는 거겠지만, 그래도 한번쯤 생각 해볼만한 문제 아닌가요?
여러분들의 일반적 경험과, 우리나라 연애 경향의 대세에 의한 적절한 답변을 듣고 싶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