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연하남친이랑 사귄 적이 있습니다. 전 직장인이고 남친은 취준생이었어요. 데이트비용 90프로는 제가 다 냈구요 커플링 커플시계 다 고가로 제돈으로 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자발적으로 한게 아니라 남친이 이거 이쁘다 저거 이쁘다 이거 하자 라고 먼저 말을 꺼내더라구요 자기가 낼것도 아니면서..아무튼 치사하다는 말 듣기 싫어서 그냥 해줬습니다.남친이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었어요 자기 취업하면 다 갚고 자기가 돈 많이 쓰겠다고.. 그렇게 1년 가까이 사겼는데 취업하고 나니까 저 차대요? 남친한테 든 돈이 데이트비용 빼고 800만원이 넘습니다. 헤어질때 그동안 든 돈 다 내놔라 했더니 월급 나오면 갚는다 하고 발빠르게 카톡이랑 sns 차단하던데요 ㅎㅎ 다시 얼굴 보기 드러운데 민사소송 해야 하나요? 그냥 제가 호구짓했으니까 도리가 없는걸까요?.그동안은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잊고 지냈는데
전 남친에게 든 돈 받아내기 어려울까요?
그렇게 1년 가까이 사겼는데 취업하고 나니까 저 차대요? 남친한테 든 돈이 데이트비용 빼고 800만원이 넘습니다. 헤어질때 그동안 든 돈 다 내놔라 했더니 월급 나오면 갚는다 하고 발빠르게 카톡이랑 sns 차단하던데요 ㅎㅎ
다시 얼굴 보기 드러운데 민사소송 해야 하나요? 그냥 제가 호구짓했으니까 도리가 없는걸까요?.그동안은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잊고 지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