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이 저번주에 입대를했는데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시어머니 우시는데 정말 꼴보기싫더라구요 무슨 죽으러가는거도 아닌데 요즘 군대도 좋아졌다고 그러고 아들군대좀갔다고 이해가 안가서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11274
아들있는 어머님들 아들군대가는게 그렇게슬퍼요?
시어머니 우시는데 정말 꼴보기싫더라구요
무슨 죽으러가는거도 아닌데 요즘 군대도 좋아졌다고 그러고
아들군대좀갔다고 이해가 안가서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