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판 보는 20대후반 평범남 입니다.
제가 요즘들어 갖고 있는 가족에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철없는 고민 일수있지만 너그러이 보시고 따끔한조언도 부탁드림
저는 주방일을 하고있습니다. 원래 과가 조리과라 그리고 부모님도 요리를 하십니다. 아버지가 그래서 봐온게 요리고 어릴때부터 가게를 하셔서 두분다 가게 운영한다고 하루종일집에 안있으셔서 어릴때 잡화창고있는데 거기 갇혀서 혼자 놀고자고 그러다 진로는 자연스럽게 요리하게 됫습니다. 진로에 방황이 많아 이것저것 하다이젠 어느정돈 체념하여 다시 주방일합니다. 정말 열심히 우선 저는 상황이 이렇고 부모님은 남양주에서 가게를 하시는데 거기서 31살된 제친누나도 같이 하고있습니다. 거의돈관리 다맡아서 하고요. 그래서 남양주에 동네장사로 거의7.8년정도 하고 계셔서 이젠 자리가 어느정도 잡았고 동네에선 입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재작년에 바로 옆동네에다가 아버지가 작게 2호점을 내셔서 가게 가 2개인데 이게 워낙 재작년에 경제가 안좋앗고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경제야 좋앗던적은 없지만요. 암튼 제가 볼때 엄마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아버지가 너무 성급히 가게 하나더 내놨다고 좀보고 해도되는걸 굳이 급하게 햇다고 ... 그게 알고보니 주변에 아버지랑 옛날부터 같이 요리하던 동료가 가게를 햇는데 대박이나서 가게도 크게짓고 주차장도 딸린 큰데고 가게 딴데도 오픈햇다고 그거보고 부럽고 샘이 났던지 돈좀 벌리니까 바로 은행에 대출끼고 가게를 낸거라더군요... 지금 상황은 2호점은 내놨구요..나가질 않아서 일단 가게는 계속 영업한다고 본점도 주위에 동종업종이 너무 생겨나서 아무리 자리잡앗다해도 그래도 손님뺏기고 그래서 더 힘든가봐요. 제가볼때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정도 직원이 주방 한국이 3 설거지이모1 중국인2 쓰는데 오늘 엄마 말로는 오픈때 부터 같이 햇던 중국인이 휴가로 고향갓는데 안오다고 햇다고. .... 그중국인 이 주방 다돌리는거나 마찬가진데.... 그리고 정말 고민은 아버지가 원래 매일 새벽에 직접 야채 해산물 다 장보
고 하시고 바쁠땐 주방도와주고 하고 해서 2호점 가게 까지 돌아갓는데 작년에 술마시고 차 가드레일 박아서 오른쪽 허벅지에 철심 박고 쩔뚝거리십니다. 이젠 주방은 거의안되고 홀도 그냥저냥 도우는데 참 저는 정말... 할말이 안나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불효자일지 모르지만 가족있는 가장이 음주운전햇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정말 무슨 생각인지 이게 정말화가나고 아... 그래서 제생각은 정말 가게가 다 운영이 안되서 접는다면 저빼고 가족 3명이 다 실업자가 되고 그중에 엄마 누난데 모 딱히 경력은 홀일이 전부고 아버지는 전혀 일 할수없는 상황이고 지금은 그래서 내가 가장이되버리는데 당연히 가족 챙기는건 맞지만 저는 이렇게는 가족에 짐 짊어지긴 제가 아직 감당이 안되고 두렵기만 합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걱정하는건 미련하다곤 하지만 앞으로 닥칠일에대한 예감이 자꾸들어 잊어버리다가도 한번씩 너무 다가와 압박아닌 압박을 줄때 있네요..전 가족이 중요한만큼 제인생도 중요합니다. 저도 제가족을 꾸려야 할것이고 가장이 될것인데 그러기엔 제가 갖는 고민들이 압박을 죠여오네요 지금도 저혼자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전 서울에 원래 가족이 사는 집에서 혼자 지내며 일다닙니다. 월세는 제가내진 않지만 저도 그만큼 제월급 90퍼를 다 적금 청약 펀드 저축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4번쉬는 휴무도 2번은 일당을 뜁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졋네요 . 보기 힘드시더라도 보신분들은 아무글이나 다좋아요 쓴소리도 저는 저희가족이 부자가 되는거 말고 그냥건강하게 각자 할수있는 일하면서 나이드셧으면좋겠습니다. 당연히 나중엔 제가 용돈도 드리고요 푸념이 길어요 주위엔 저보다 가족때문에 힘든분들 있는거 압니다. 저는 암것도 아닐수있지만 제입장에선 진지한고민 털어놀때 없어서 여기다 털어놓네요.. 저도 제가 여기다 고민 쓸줄 몰랏어요... 마지막으로 이번에 엄마생일때 제가 꽃선물사진 올려요. 엄마가 정말 좋아햇는데 엄마 고생많지.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 건강하게 저 낳아주셔서감사합니다
가족의 짐을 짊어지는부담감....
제가 요즘들어 갖고 있는 가족에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철없는 고민 일수있지만 너그러이 보시고 따끔한조언도 부탁드림
저는 주방일을 하고있습니다. 원래 과가 조리과라 그리고 부모님도 요리를 하십니다. 아버지가 그래서 봐온게 요리고 어릴때부터 가게를 하셔서 두분다 가게 운영한다고 하루종일집에 안있으셔서 어릴때 잡화창고있는데 거기 갇혀서 혼자 놀고자고 그러다 진로는 자연스럽게 요리하게 됫습니다. 진로에 방황이 많아 이것저것 하다이젠 어느정돈 체념하여 다시 주방일합니다. 정말 열심히 우선 저는 상황이 이렇고 부모님은 남양주에서 가게를 하시는데 거기서 31살된 제친누나도 같이 하고있습니다. 거의돈관리 다맡아서 하고요. 그래서 남양주에 동네장사로 거의7.8년정도 하고 계셔서 이젠 자리가 어느정도 잡았고 동네에선 입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재작년에 바로 옆동네에다가 아버지가 작게 2호점을 내셔서 가게 가 2개인데 이게 워낙 재작년에 경제가 안좋앗고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경제야 좋앗던적은 없지만요. 암튼 제가 볼때 엄마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아버지가 너무 성급히 가게 하나더 내놨다고 좀보고 해도되는걸 굳이 급하게 햇다고 ... 그게 알고보니 주변에 아버지랑 옛날부터 같이 요리하던 동료가 가게를 햇는데 대박이나서 가게도 크게짓고 주차장도 딸린 큰데고 가게 딴데도 오픈햇다고 그거보고 부럽고 샘이 났던지 돈좀 벌리니까 바로 은행에 대출끼고 가게를 낸거라더군요... 지금 상황은 2호점은 내놨구요..나가질 않아서 일단 가게는 계속 영업한다고 본점도 주위에 동종업종이 너무 생겨나서 아무리 자리잡앗다해도 그래도 손님뺏기고 그래서 더 힘든가봐요. 제가볼때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정도 직원이 주방 한국이 3 설거지이모1 중국인2 쓰는데 오늘 엄마 말로는 오픈때 부터 같이 햇던 중국인이 휴가로 고향갓는데 안오다고 햇다고. .... 그중국인 이 주방 다돌리는거나 마찬가진데.... 그리고 정말 고민은 아버지가 원래 매일 새벽에 직접 야채 해산물 다 장보
고 하시고 바쁠땐 주방도와주고 하고 해서 2호점 가게 까지 돌아갓는데 작년에 술마시고 차 가드레일 박아서 오른쪽 허벅지에 철심 박고 쩔뚝거리십니다. 이젠 주방은 거의안되고 홀도 그냥저냥 도우는데 참 저는 정말... 할말이 안나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불효자일지 모르지만 가족있는 가장이 음주운전햇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정말 무슨 생각인지 이게 정말화가나고 아... 그래서 제생각은 정말 가게가 다 운영이 안되서 접는다면 저빼고 가족 3명이 다 실업자가 되고 그중에 엄마 누난데 모 딱히 경력은 홀일이 전부고 아버지는 전혀 일 할수없는 상황이고 지금은 그래서 내가 가장이되버리는데 당연히 가족 챙기는건 맞지만 저는 이렇게는 가족에 짐 짊어지긴 제가 아직 감당이 안되고 두렵기만 합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걱정하는건 미련하다곤 하지만 앞으로 닥칠일에대한 예감이 자꾸들어 잊어버리다가도 한번씩 너무 다가와 압박아닌 압박을 줄때 있네요..전 가족이 중요한만큼 제인생도 중요합니다. 저도 제가족을 꾸려야 할것이고 가장이 될것인데 그러기엔 제가 갖는 고민들이 압박을 죠여오네요 지금도 저혼자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전 서울에 원래 가족이 사는 집에서 혼자 지내며 일다닙니다. 월세는 제가내진 않지만 저도 그만큼 제월급 90퍼를 다 적금 청약 펀드 저축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4번쉬는 휴무도 2번은 일당을 뜁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졋네요 . 보기 힘드시더라도 보신분들은 아무글이나 다좋아요 쓴소리도 저는 저희가족이 부자가 되는거 말고 그냥건강하게 각자 할수있는 일하면서 나이드셧으면좋겠습니다. 당연히 나중엔 제가 용돈도 드리고요 푸념이 길어요 주위엔 저보다 가족때문에 힘든분들 있는거 압니다. 저는 암것도 아닐수있지만 제입장에선 진지한고민 털어놀때 없어서 여기다 털어놓네요.. 저도 제가 여기다 고민 쓸줄 몰랏어요... 마지막으로 이번에 엄마생일때 제가 꽃선물사진 올려요. 엄마가 정말 좋아햇는데 엄마 고생많지.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 건강하게 저 낳아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