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소음에 시달린지 6년째인데요 아직이사가려면 멀었습니다ㅜㅜ 옆집에서 사는 사람이 밤낮 안가리고 노래부르고 소리지르고 엄마랑싸우고 난리를치는바람에 밤낮 잠도 제대로못자고 미치겠습니다.
저희집이랑 바로옆에있어서 창문사이로 소리가 다들어오는데요 문을닫아도 소리가 들어와서 시끄럽습니다ㅜㅜ 참다참다가 경찰한번전화했는데도 그때뿐이고 조용해질줄모르더군요
집이 안방작은방 거실 화장실 다 쩌렁쩌렁들려서 거의 다들린다보면됩니다ㅜㅜ 저희아빠가 경찰부르고 일크게만들기싫어하시고 엄마아빠는 일하시느랴 거의 시끄러워도 그렇게 고통스럽진않으실꺼에요
하지만 저랑 언닌 공부해야하고그런데 밤낮안가리고 엄마랑 기집애랑 싸워대는데 아주 죽겠습니다 욕을얼마나 하는지 진짜 개념을말아먹어서 조용히 하라해서 할사람도 아니여서 정말 매일매일이힘듭니다ㅜㅜ 여름철이 정말 싫더라구요 오후때나그럴땐 이해하는데 새벽부터 싸우고 소리지르는데 진짜 정신이나갈거같아요 뭘어케 해야할지도모르겠고 여기서 살아야하는데 어케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ㅜㅜ 사람하나 살린다생각하시고 도와주세요 진짜 미친x 두명이 백수라서 매일 깽판치는데 어케하면될까요ㅜㅜ
옆집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저희집이랑 바로옆에있어서 창문사이로 소리가 다들어오는데요 문을닫아도 소리가 들어와서 시끄럽습니다ㅜㅜ 참다참다가 경찰한번전화했는데도 그때뿐이고 조용해질줄모르더군요
집이 안방작은방 거실 화장실 다 쩌렁쩌렁들려서 거의 다들린다보면됩니다ㅜㅜ 저희아빠가 경찰부르고 일크게만들기싫어하시고 엄마아빠는 일하시느랴 거의 시끄러워도 그렇게 고통스럽진않으실꺼에요
하지만 저랑 언닌 공부해야하고그런데 밤낮안가리고 엄마랑 기집애랑 싸워대는데 아주 죽겠습니다 욕을얼마나 하는지 진짜 개념을말아먹어서 조용히 하라해서 할사람도 아니여서 정말 매일매일이힘듭니다ㅜㅜ 여름철이 정말 싫더라구요 오후때나그럴땐 이해하는데 새벽부터 싸우고 소리지르는데 진짜 정신이나갈거같아요 뭘어케 해야할지도모르겠고 여기서 살아야하는데 어케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ㅜㅜ 사람하나 살린다생각하시고 도와주세요 진짜 미친x 두명이 백수라서 매일 깽판치는데 어케하면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