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지도 않았고 서로 좋아했었음을 알고있는데도 고백을 서로 안했지만 따뜻한 말을 주고받은 그 때가 난 아직도 생각나더라 가을이 다가오니까 너랑 손잡고 단풍나무 아래서 거닐어 다니는게 머리에서 맴돌고 너 앞에서 지긋이 쳐다볼법한 나는 아직도 솔직히 안잊혀지더라111
솔직히 안잊혀지더라
사귀지도 않았고 서로 좋아했었음을 알고있는데도 고백을 서로 안했지만 따뜻한 말을 주고받은 그 때가 난 아직도 생각나더라 가을이 다가오니까 너랑 손잡고 단풍나무 아래서 거닐어 다니는게 머리에서 맴돌고 너 앞에서 지긋이 쳐다볼법한 나는 아직도 솔직히 안잊혀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