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제 있던 일인데 전 어제 친구와 도서관에 갔습니다.. 방학때인데도 도서관에는 사람들이 꽤 많았고 저와 제 친구는 자리가 날 때까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0분 정도를 서서 기다린 결과, 저희는 빈 자리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소란이 일었습니다. 한 아주머니와 할머니가 도서관 사서분께 도서관 안에서 소리를 지르시고 계셨습니다. 그 내용은 "노약자 우대 몰라? 학생들은 어리니까 오래 기다릴 수 있을 거 아냐! " 전 이런 내용을 듣고 화가 났습니다.. 전 그때 한쪽 다리가 부러져 목발을 짚고 서있었는데, 그 아주머니께서 줄을 다 밀치고 들어오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사실상 이번에 들어갈 사람은 저희였는데 갑자기 나오셔서 지금 들어가겠다 행패를 부리시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때 갑자기 전 몸이 오른쪽으로 밀쳐졌습니다. 그 아주머니께서 제 머리를 밀치신겁니다. 그 순간 아주머니가 했던 말을 듣고 전 머리가 새하얘졌습니다.. "어이구? 여긴 다리병신 장애새끼가 1번으로 서있네? 장애새끼는 먼저 들여보내주고 노약자는 안되는법 있어?!" 전 그 당시 다리가 겨우 다 붙어가던 시기였고 그때 밀쳐짐으로 인해 다리 뼈가 다시 모두 박살이 나 다시 입원했습니다.. 진료를 받아보니 뼈가 살을 뚫은데가 있어서 간단한 수술도 했습니다.. 그렇게 아주머니는 도서관에 들어가셔서도 아기가 우는걸 방치하고 유튜브 영상을 볼륨을 최대로 올려 보면서 큰소리로 웃으시는등 제가 병원에 실려갈때까지도 행패를 부리셨습니다.. 이거 혹시 아주머니께 병원비 부담해주시라고 말씀드려도 되는건가요..? 구청에 불편한 사항으로 신고도 안되는 터라 방법이 없어 답답해 이렇게 글 올립니다..2
도서관에서 무개념 봤다;;
이건 어제 있던 일인데
전 어제 친구와 도서관에 갔습니다..
방학때인데도 도서관에는 사람들이 꽤 많았고 저와 제 친구는 자리가 날 때까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0분 정도를 서서 기다린 결과,
저희는 빈 자리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소란이 일었습니다.
한 아주머니와 할머니가 도서관 사서분께
도서관 안에서 소리를 지르시고 계셨습니다.
그 내용은 "노약자 우대 몰라? 학생들은 어리니까 오래 기다릴 수 있을 거 아냐! "
전 이런 내용을 듣고 화가 났습니다..
전 그때 한쪽 다리가 부러져 목발을 짚고 서있었는데, 그 아주머니께서 줄을 다 밀치고 들어오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사실상 이번에 들어갈 사람은 저희였는데
갑자기 나오셔서 지금 들어가겠다 행패를 부리시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때 갑자기 전 몸이 오른쪽으로 밀쳐졌습니다. 그 아주머니께서 제 머리를 밀치신겁니다. 그 순간 아주머니가 했던 말을 듣고 전 머리가 새하얘졌습니다..
"어이구? 여긴 다리병신 장애새끼가 1번으로 서있네? 장애새끼는 먼저 들여보내주고 노약자는 안되는법 있어?!"
전 그 당시 다리가 겨우 다 붙어가던 시기였고 그때 밀쳐짐으로 인해 다리 뼈가 다시 모두 박살이 나 다시 입원했습니다..
진료를 받아보니 뼈가 살을 뚫은데가 있어서
간단한 수술도 했습니다..
그렇게 아주머니는 도서관에 들어가셔서도 아기가 우는걸 방치하고 유튜브 영상을 볼륨을 최대로 올려 보면서 큰소리로 웃으시는등 제가 병원에 실려갈때까지도 행패를 부리셨습니다..
이거 혹시 아주머니께 병원비 부담해주시라고 말씀드려도 되는건가요..?
구청에 불편한 사항으로 신고도 안되는 터라 방법이 없어 답답해 이렇게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