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reply/view?pann_id=338183670&currMenu=search&vPage=1&q=공원&order=N&rankingType=total 이 분 글 먼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전 안양 6동에 사는 개 두마리를 키우는 여성입니다. 명학공원은 2009년 경에 안양8동에 동물 실험을 하던 공공기관 부지에 조성 된 공원입니다. (6동과 8동은 길 하나만 건너면 있는 지역입니다.) 이 공원은 조성 초기 부터 기존에 동네 토박이 노인들이 자체적으로 조직한 '명학 공원 지킴이' 라는 단체가 자원 봉사를 하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봉사 단체의 순기능도 있으나, 자신들의 맘에 들지 않는 존재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고수 하며 출입을 막고 있습니다. 특히 동물에 대해,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는 여성을 향해 이런 행위를 10년 가까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마치 안양시에서 공식적으로 내건 것 처럼 (안양시에는 내용을 제대로 고지 하지 않은 듯함) 안양시의 엠블렘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내건 적도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법이 이렇다- 라고 설명을 해도 자신들은 싫으니 젊은 사람이 말귀를 알아듣고 협조를 해달라는 대답 뿐 입니다. 시청과 동사무소에 문의를 한 결과 애견은 목줄, 배변봉투 지참 시 당연히 출입이 가능하며 공원에서 불가능 한 운동은 없다고 합니다. 법적으로 동물 출입을 막을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법이 동물 출입을 막을 근거가 없어도 이들의 주장은 다르며 또한 확고합니다. '사람의 공원이다' '개공원이 될 수 없다' '사람이랑 개랑 어떻게 같이 있느냐' 등이 편협한 대답만 되풀이 할 뿐 입니다. 동물과 어울려 사는 것이 그게 지구 이고, 동물이랑 어울려 사는 세상이 그렇게 싫으면 동물을 이용해 개발한 의약품은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었더니 '나에게 이런 고차원 적인 질문 하지 마라, 이 동네 주민들 그런 고차원적인 질문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다' 라고 했습니다. 시청에 민원도 여러 번 넣어봤지만 시청도 어찌 할 방도가 없다고 합니다. 이들 봉사단체가 시청에서 미처 하지 못한 어두운 부분들(환경 미화나 노숙자 내쫓기, 공원에서 술, 담배 금지 시키기 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몇 년 간 이렇다 할 대책을 내주지 않는 것이 마치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 이기 때문에 묵인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 입니다. 이러던 찰나에 시청 공무원이 동영상 촬영을 제의했고, 설마 동영상 까지 찍는 다는데 또 그러겠어 싶어 덩치가 곰 같은(190cm) 의 남동생과 함께 12살 개에게 목줄을 착용 시킨 후 안고 나가보았습니다. 좋게 해결 되리라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고, 시에서 된다더라,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하니 동영상 촬영을 걸고 넘어지며 일부러 시비 걸려고 왔냐고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제가 어디 단체에서 온 거 마냥 몰아갔습니다. 급기야 교통 경찰들이 소지하는 경광봉을 마구 흔들며 삿대질을 하고 흥분해 가까이 다가와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네이트가 동영상 업로드가 안되는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모자이크 처리까지 다 했는데.) 전에 제게 손찌검 하려던 지킴이도 있었기 때문에 동생이 있어도 겁이 난 전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손찌검, 부모님 욕 등 다양했기 때문에 손만 올려도 겁이 납니다. 노인이라 함부로 뭐라 말도 못하고요.) 경찰이 와서 중재를 해도 지킴이의 흥분은 멈추지 않았고, 제게 비난을 퍼붓던 다른 지킴이에게 여성 경찰관이 그만 할 것을 요청하자 비난의 화살은 여자 경찰에게 쏟아졌습니다. 말투가 기분이 나쁘다면서요. 계속 삿대질과 경광봉을 흔들며 가까이 다가와서 무서우니 가까이 오지 말라고 요청하는 저를 둘러싸고 같이 지킴이 봉사하는 노인들은 야유와 비난과 조롱을 퍼부었습니다. 아가씨가 대단하다, 쑈한다며 낄낄 댔죠. 굉장히 수치 스럽고 불쾌했습니다. 이들의 아집과 독선은 동물에게만 향한 것이 아닙니다.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에 줄넘기 하는 여학생에게도 향합니다. 정작 본인들은 우유 박스 깔아놓고 내기 장기를 두고 있더군요. 도박은 괜찮고, 줄넘기나 동물은 안된다??? 공원에서 출입을 이 노인들에게 허용 받아야 하나요? 하고 싶은 행동도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하나요? 누굴 위한 공원 인가요? 이 곳은 시에서 조성한 공공의 공원이 아니고 노인들의 특별한 공간인건가요? 이 문제가 공론화 되어서 더 이상 지역 신문이 아닌 전국구 방송을 타고 자식들도 보게 된다면 그래도 저 노인들은 떳떳할까요? 실제로 견주에게 고소당한 적이 있고 유예 판결을 받아서 각서까지 작성한 저 노인 봉사 단체는 무혐의 판결이었다고 떠들고 다닙니다. 이들은 논리와 이성이 통하지 않는 님비, 핌피 단체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이 글이 공론화 되어 자식들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도 경찰도 무섭지 않다면 자식은 무섭겠죠. 자식이 등 돌려 혼자 남겨지고 외면 받는 것은 무서울 테니까요. 51
시에서 만든 공공의 공원에는 개 출입 금지+줄넘기하는 여자는 출입금지??
이 분 글 먼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전 안양 6동에 사는 개 두마리를 키우는 여성입니다.
명학공원은 2009년 경에 안양8동에 동물 실험을 하던 공공기관 부지에 조성 된 공원입니다.
(6동과 8동은 길 하나만 건너면 있는 지역입니다.)
이 공원은 조성 초기 부터 기존에 동네 토박이 노인들이 자체적으로 조직한 '명학 공원 지킴이' 라는 단체가 자원 봉사를 하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봉사 단체의 순기능도 있으나, 자신들의 맘에 들지 않는 존재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고수 하며 출입을 막고 있습니다.
특히 동물에 대해,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는 여성을 향해 이런 행위를 10년 가까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마치 안양시에서 공식적으로 내건 것 처럼 (안양시에는 내용을 제대로 고지 하지 않은 듯함)
안양시의 엠블렘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내건 적도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법이 이렇다- 라고 설명을 해도 자신들은 싫으니 젊은 사람이 말귀를 알아듣고 협조를 해달라는 대답 뿐 입니다.
시청과 동사무소에 문의를 한 결과 애견은 목줄, 배변봉투 지참 시 당연히 출입이 가능하며 공원에서 불가능 한 운동은 없다고 합니다. 법적으로 동물 출입을 막을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법이 동물 출입을 막을 근거가 없어도 이들의 주장은 다르며 또한 확고합니다.
'사람의 공원이다'
'개공원이 될 수 없다'
'사람이랑 개랑 어떻게 같이 있느냐' 등이 편협한 대답만 되풀이 할 뿐 입니다.
동물과 어울려 사는 것이 그게 지구 이고, 동물이랑 어울려 사는 세상이 그렇게 싫으면 동물을 이용해 개발한 의약품은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었더니
'나에게 이런 고차원 적인 질문 하지 마라, 이 동네 주민들 그런 고차원적인 질문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다' 라고 했습니다.
시청에 민원도 여러 번 넣어봤지만 시청도 어찌 할 방도가 없다고 합니다.
이들 봉사단체가 시청에서 미처 하지 못한 어두운 부분들(환경 미화나 노숙자 내쫓기, 공원에서 술, 담배 금지 시키기 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몇 년 간 이렇다 할 대책을 내주지 않는 것이
마치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 이기 때문에 묵인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 입니다.
이러던 찰나에 시청 공무원이 동영상 촬영을 제의했고,
설마 동영상 까지 찍는 다는데 또 그러겠어 싶어 덩치가 곰 같은(190cm) 의 남동생과 함께 12살 개에게 목줄을 착용 시킨 후 안고 나가보았습니다.
좋게 해결 되리라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고,
시에서 된다더라,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하니 동영상 촬영을 걸고 넘어지며 일부러 시비 걸려고 왔냐고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제가 어디 단체에서 온 거 마냥 몰아갔습니다.
급기야 교통 경찰들이 소지하는 경광봉을 마구 흔들며 삿대질을 하고 흥분해 가까이 다가와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네이트가 동영상 업로드가 안되는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모자이크 처리까지 다 했는데.)
전에 제게 손찌검 하려던 지킴이도 있었기 때문에 동생이 있어도 겁이 난 전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손찌검, 부모님 욕 등 다양했기 때문에 손만 올려도 겁이 납니다. 노인이라 함부로 뭐라 말도 못하고요.)
경찰이 와서 중재를 해도 지킴이의 흥분은 멈추지 않았고,
제게 비난을 퍼붓던 다른 지킴이에게 여성 경찰관이 그만 할 것을 요청하자
비난의 화살은 여자 경찰에게 쏟아졌습니다.
말투가 기분이 나쁘다면서요.
계속 삿대질과 경광봉을 흔들며 가까이 다가와서 무서우니 가까이 오지 말라고 요청하는 저를 둘러싸고 같이 지킴이 봉사하는 노인들은 야유와 비난과 조롱을 퍼부었습니다.
아가씨가 대단하다, 쑈한다며 낄낄 댔죠.
굉장히 수치 스럽고 불쾌했습니다.
이들의 아집과 독선은 동물에게만 향한 것이 아닙니다.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에 줄넘기 하는 여학생에게도 향합니다.
정작 본인들은 우유 박스 깔아놓고 내기 장기를 두고 있더군요. 도박은 괜찮고, 줄넘기나 동물은 안된다???
공원에서 출입을 이 노인들에게 허용 받아야 하나요?
하고 싶은 행동도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하나요?
누굴 위한 공원 인가요?
이 곳은 시에서 조성한 공공의 공원이 아니고 노인들의 특별한 공간인건가요?
이 문제가 공론화 되어서 더 이상 지역 신문이 아닌 전국구 방송을 타고 자식들도 보게 된다면
그래도 저 노인들은 떳떳할까요?
실제로 견주에게 고소당한 적이 있고 유예 판결을 받아서 각서까지 작성한 저 노인 봉사 단체는
무혐의 판결이었다고 떠들고 다닙니다.
이들은 논리와 이성이 통하지 않는 님비, 핌피 단체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이 글이 공론화 되어 자식들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도 경찰도 무섭지 않다면 자식은 무섭겠죠.
자식이 등 돌려 혼자 남겨지고 외면 받는 것은 무서울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