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스스로 너무 한심해요. 아무것도 하기싫고 누워만있고 싶어요.
올해 2월에 나름 이름있는 지방 사립대 공대(IT계열)를 졸업하고 취업준비중입니다.
사실 졸업직후에 집에서 멍하니 아무것도 안하는 제자신이 싫어서 편의점 오전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알바하는 동안 자격증준비며 영어 준비며 열심히 했어요. 문제는 5월에 한국사 시험을 치고나서 입니다. 보상심리가 커져서 아무 것도 하기싫어요. 내가 4년동안 휴학 한 번 없이 열심히 공부했으니 이제 좀 놀아야지. 쉬어야지 하는 맘이 들고 정말 알바 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 최근에 수영을 시작했네요. 편의점 알바하면서 몸이 너무 약해지는 것 같아서요.. 그냥 취업준비가 하기싫어요. 솔직하게 어떻게 무엇부터 준비해야될 지 모르겠어요. 취업사이트(사람인같은..)를 매일 보라는데 잘 모르겠어요.. 저는 공기업만 가고싶어요. 박봉인 곳이라도 괜찮아요 공기업이기만 하면 돼요. 복지가 잘 되어있는 안정적인 직장이 갖고싶어요.
취업을 하고싶다기보다 해야된다는 마음이 더 큽니다. 하기싫다는 마음과 해야된다는 마음이 부딪혀 더 무기력해지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만 받고 아무것도 안해요. 그래서 스스로 더 한심합니다. 내가 앞으로 뭘해야될 지 모르겠어요. 원래 저는 수동적인 사람이라 제가 스스로 결정하거나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일을 찾아서 하기보다 주어진 일을 착실하게 잘하는 편이지요. 근데 취업은 누가 시켜주질 않아요 이거해라 저거해라..메뉴얼이 없으니 아무것도 안하고 이런 것 조차 못하는 내가 너무 싫습니다. 말이 횡설수설하고 요점이 없네요.. 사실 그냥 어떤 말이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싶어요.
내가 너무 한심해요
모바일이라 오타나 맞춤법은 양해부탁드릴게요.
제목 그대로예요. 스스로 너무 한심해요. 아무것도 하기싫고 누워만있고 싶어요.
올해 2월에 나름 이름있는 지방 사립대 공대(IT계열)를 졸업하고 취업준비중입니다.
사실 졸업직후에 집에서 멍하니 아무것도 안하는 제자신이 싫어서 편의점 오전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알바하는 동안 자격증준비며 영어 준비며 열심히 했어요. 문제는 5월에 한국사 시험을 치고나서 입니다. 보상심리가 커져서 아무 것도 하기싫어요. 내가 4년동안 휴학 한 번 없이 열심히 공부했으니 이제 좀 놀아야지. 쉬어야지 하는 맘이 들고 정말 알바 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 최근에 수영을 시작했네요. 편의점 알바하면서 몸이 너무 약해지는 것 같아서요.. 그냥 취업준비가 하기싫어요. 솔직하게 어떻게 무엇부터 준비해야될 지 모르겠어요. 취업사이트(사람인같은..)를 매일 보라는데 잘 모르겠어요.. 저는 공기업만 가고싶어요. 박봉인 곳이라도 괜찮아요 공기업이기만 하면 돼요. 복지가 잘 되어있는 안정적인 직장이 갖고싶어요.
취업을 하고싶다기보다 해야된다는 마음이 더 큽니다. 하기싫다는 마음과 해야된다는 마음이 부딪혀 더 무기력해지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만 받고 아무것도 안해요. 그래서 스스로 더 한심합니다. 내가 앞으로 뭘해야될 지 모르겠어요. 원래 저는 수동적인 사람이라 제가 스스로 결정하거나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일을 찾아서 하기보다 주어진 일을 착실하게 잘하는 편이지요. 근데 취업은 누가 시켜주질 않아요 이거해라 저거해라..메뉴얼이 없으니 아무것도 안하고 이런 것 조차 못하는 내가 너무 싫습니다. 말이 횡설수설하고 요점이 없네요.. 사실 그냥 어떤 말이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