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5년 정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이제는 결혼전제로 만남을 이어가야하나 아님 헤어져야 하나 라는 결정에 서 있습니다. 다들 연인끼리나 부부끼리 다툼을 하시겠죠 당연히 성향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문에 부딪히는 부분도 있을거에요.다투거나 싸움이 생기는 거는 당연하다고 느끼고 받아들이려고 해요.근데 저희커플은 정말 사소한 싸움이 이틀, 삼일이나 연장이 되더라구요.아니면 끝을 볼 것 마냥 다툽니다. 저는 다투더라도 5분이면 풀리고 이야기를 하면 받아들일 수 있는데남자친구는 화를 내지도 풀지도 못하는 성향이에요. 그렇게 지내오면서 저는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니 그런 모습을 보면서 지낼 생각에 피가 마르는 기분이 드네요. 그래서 저희만의 방법을 정하기로 하였습니다.주로 다툼이 서운함으로 시작되니, 남자친구는 저에게 빙 둘러서 말하지말고 서운한 것을 콕 집어서 말을 하고 바라는 것에 대해 정확히 말해달라고 이야기를 해달랍니다. 그럼 다툼이 줄어들거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저는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어요.근데 혹시나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다가사소한 다툼이니깐 더 큰 다툼이 되기전에 중간에 '멈춤'이라는 방법을 생각하다포옹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다투지말고, 서로 화난 마음을 삭히고, 평상시처럼 대하면 어떻겠냐고 방법을 제시하니 그건 좀 어렵다고 합니다.화난 마음이 있는데 어떻게 그 포옹하나로 평소처럼 대하겠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나도 기분이 금방 풀리지 않지만 그래도 더 다투기 싫으니 평소처럼 대하는 척이라도 할거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그게 바로 순화되지 않는다네요. 포옹을하면 멈추기는 하겠지만 화를 삭히는 시간이 필요하데요..그치만 그 화를 식히는 시간때문에 연장이 되어서 크게 다투게 되어 한 말인데 아직 답이 나지 않았어요..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조언부탁드려요,...
다툼의 해결방법
남자친구와 5년 정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이제는 결혼전제로 만남을 이어가야하나 아님 헤어져야 하나 라는 결정에 서 있습니다.
다들 연인끼리나 부부끼리 다툼을 하시겠죠
당연히 성향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문에 부딪히는 부분도 있을거에요.
다투거나 싸움이 생기는 거는 당연하다고 느끼고 받아들이려고 해요.
근데 저희커플은 정말 사소한 싸움이 이틀, 삼일이나 연장이 되더라구요.
아니면 끝을 볼 것 마냥 다툽니다.
저는 다투더라도 5분이면 풀리고 이야기를 하면 받아들일 수 있는데
남자친구는 화를 내지도 풀지도 못하는 성향이에요.
그렇게 지내오면서 저는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니 그런 모습을 보면서 지낼 생각에
피가 마르는 기분이 드네요.
그래서 저희만의 방법을 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주로 다툼이 서운함으로 시작되니,
남자친구는 저에게 빙 둘러서 말하지말고 서운한 것을 콕 집어서 말을 하고
바라는 것에 대해 정확히 말해달라고 이야기를 해달랍니다.
그럼 다툼이 줄어들거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저는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어요.
근데 혹시나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사소한 다툼이니깐 더 큰 다툼이 되기전에 중간에 '멈춤'이라는 방법을 생각하다
포옹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다투지말고, 서로 화난 마음을 삭히고, 평상시처럼 대하면
어떻겠냐고 방법을 제시하니 그건 좀 어렵다고 합니다.
화난 마음이 있는데 어떻게 그 포옹하나로 평소처럼 대하겠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기분이 금방 풀리지 않지만 그래도 더 다투기 싫으니 평소처럼 대하는 척이라도 할거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그게 바로 순화되지 않는다네요.
포옹을하면 멈추기는 하겠지만 화를 삭히는 시간이 필요하데요..
그치만 그 화를 식히는 시간때문에 연장이 되어서 크게 다투게 되어 한 말인데
아직 답이 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