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 거의다 봤는데 역시 제 잘못인거 알고있어요 다행히 시어머니가 신랑에게 연락은 안한거같아요 제가 따로 사과는 드릴건데 제가 전화하면 차단하셨나 통화음이 가다가 계속끊기네요 앞으로는 복숭아가 먹고싶으면 신랑한테 사다먹으라고 하려구요 죄송합니다. 글은 지울게요 더 큰집으로 이사가기위해 열심히 일하고있는 맞벌이 부부에요 시부모님이 복숭아를 키우시는데요 항상 보내주세요 근데 안타깝게 제가 복숭아를 싫어해요 못먹는것도있고 복숭아가 깎으면 미끌미끌하잖아요 그런 음식자체를 싫어하구요 그에비해 신랑은 엄청 잘먹어요 동서네는 둘다 잘먹으니까 어머니께서 보내주셔도 금방 먹는데 저희는 아니거든요 항상 남아서 옆집가져다주거나 하는데 신랑은 남주는거를 엄청싫어해요 본인이 다 먹을수있다고 고집도 피우는데 제 입장에서는 가만놔두면 썩는데 어쩌라는건지 ㅠ 오늘도 복숭아 보냈다고 전화하시는데 일하는데 민감해서 조금 시어머니께 감정조절을 잘못했네요 "어머니 복숭아 너무 많으니까 그만좀 보내세요" 이렇게 말했는데 어머니께서 기분이 나쁘셨나봐요 좋은분이셨는데 그래 미안하다 보내지않으마!! 하시면서 뚝 끊으시는 ㅠㅠ 전화도 안받으시고 저는 너무 많이 남아서 스트레스받아 그런건데 신랑한테 전화하셨으면 어떡해하죠? 사과는 드릴건데 저 말투가 그렇게 거슬리는 말투인가요?221,631
추가))복숭아 보내지말라고 했는데 삐진 시어머니 제잘못이에요?
추가)) 댓글 거의다 봤는데 역시 제 잘못인거 알고있어요
다행히 시어머니가 신랑에게 연락은 안한거같아요
제가 따로 사과는 드릴건데 제가 전화하면 차단하셨나
통화음이 가다가 계속끊기네요
앞으로는 복숭아가 먹고싶으면 신랑한테 사다먹으라고
하려구요 죄송합니다.
글은 지울게요
더 큰집으로 이사가기위해 열심히 일하고있는 맞벌이 부부에요
시부모님이 복숭아를 키우시는데요 항상 보내주세요
근데 안타깝게 제가 복숭아를 싫어해요
못먹는것도있고
복숭아가 깎으면 미끌미끌하잖아요
그런 음식자체를 싫어하구요
그에비해 신랑은 엄청 잘먹어요
동서네는 둘다 잘먹으니까 어머니께서 보내주셔도
금방 먹는데 저희는 아니거든요
항상 남아서 옆집가져다주거나 하는데 신랑은
남주는거를 엄청싫어해요 본인이 다 먹을수있다고
고집도 피우는데 제 입장에서는
가만놔두면 썩는데 어쩌라는건지 ㅠ
오늘도 복숭아 보냈다고 전화하시는데
일하는데 민감해서 조금 시어머니께 감정조절을
잘못했네요
"어머니 복숭아 너무 많으니까 그만좀 보내세요" 이렇게 말했는데 어머니께서 기분이 나쁘셨나봐요
좋은분이셨는데 그래 미안하다 보내지않으마!! 하시면서 뚝 끊으시는 ㅠㅠ
전화도 안받으시고 저는 너무 많이 남아서 스트레스받아
그런건데
신랑한테 전화하셨으면 어떡해하죠? 사과는 드릴건데 저 말투가 그렇게 거슬리는 말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