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슈가 되는 기사 중에 깜짝 놀랄 이슈가 있어서 공유 드립니다. 최근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에서 아동 학대에 대한 조사를 미비하게 진행하여...한 아동이 눈을 잃고, 다리 등이 부러지는 학대를 당했습니다. 해당 사건에 대해서 어린이재단은 아동에 대한 학대 의심 신고를 여러차례 받았지만 문제 없다는 수사 종결을 했으며 그 후... 아동은...눈을 잃고...팔, 다리가 부러져서 병원에 실려왔다고하네요...지금은 다른 기관이 아동에 대한 케어를 하고 있다지만...어린이재단이 먼저 학대를 알았다면...절대 이렇게까지는 안갈수도 있었는데..여러 차례 신고를 했음에도...거기에 정상적인 프로세스가 아닌 상담원이 담당 의사를 만나지도 않고 무혐의 처분 등의 과실을 하여서 한 아동의 미래가 망가졌습니다. 전 해당 건에 대해서 어린이재단 후원자로써 문의를 드렸습니다. 물론 해당 상담사는 징계를 받았다고는 하나, 해당 건에 대한 공식사과, 재발방지, 아동에 대한 앞으로의 케어를 요청드렸으나, 그 어디에도 공식적인 사과문 등을 기재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으니...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를 말하며...불가능하다는 답변만 하네요. 본인이 보기에는 은폐할려고 밖에 보이지 않고, 약 5일 정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요청드렸으나 결론적으로 어린이재단 입장에서는 공식적인 사과문을 기재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후원은 계속 할 예정입니다. 어린이재단의 특정 사람이 문제였던 것이지 모든 사람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사람이다 보니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 실수에 대해서 명확한 인지와 반성 앞으로의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어린이재단은 인지와 반성은 하지만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꼭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공식 사과문은 후원자나 그 외 사람이 아닌 아동에 대한 최소한의 사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장 힘든 건 그 누구도 아닌 아동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특히나 NGO 같은 투명성이 필요한 기관에서...이런 식의 은폐 의혹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해당 건을 많은 사람이 알려서 최소한 양심적인 사과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해당 내용에 대한 기사글 몇개 링크 드립니다. 왜 그런건진 모르나...해당 건에 대해서 기사글도 거의 없네요.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21930조선일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28/2017072800183.html
어린이재단...한쪽눈 잃은 다섯살 아이...사과는 보다는 숨길려고만 하네요.
최근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에서 아동 학대에 대한 조사를 미비하게 진행하여...한 아동이 눈을 잃고, 다리 등이 부러지는 학대를 당했습니다.
해당 사건에 대해서 어린이재단은 아동에 대한 학대 의심 신고를 여러차례 받았지만 문제 없다는 수사 종결을 했으며 그 후... 아동은...눈을 잃고...팔, 다리가 부러져서 병원에 실려왔다고하네요...지금은 다른 기관이 아동에 대한 케어를 하고 있다지만...어린이재단이 먼저 학대를 알았다면...절대 이렇게까지는 안갈수도 있었는데..여러 차례 신고를 했음에도...거기에 정상적인 프로세스가 아닌 상담원이 담당 의사를 만나지도 않고 무혐의 처분 등의 과실을 하여서 한 아동의 미래가 망가졌습니다.
전 해당 건에 대해서 어린이재단 후원자로써 문의를 드렸습니다. 물론 해당 상담사는 징계를 받았다고는 하나, 해당 건에 대한 공식사과, 재발방지, 아동에 대한 앞으로의 케어를 요청드렸으나, 그 어디에도 공식적인 사과문 등을 기재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으니...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를 말하며...불가능하다는 답변만 하네요.
본인이 보기에는 은폐할려고 밖에 보이지 않고, 약 5일 정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요청드렸으나 결론적으로 어린이재단 입장에서는 공식적인 사과문을 기재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후원은 계속 할 예정입니다. 어린이재단의 특정 사람이 문제였던 것이지 모든 사람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사람이다 보니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 실수에 대해서 명확한 인지와 반성 앞으로의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어린이재단은 인지와 반성은 하지만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꼭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공식 사과문은 후원자나 그 외 사람이 아닌 아동에 대한 최소한의 사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장 힘든 건 그 누구도 아닌 아동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특히나 NGO 같은 투명성이 필요한 기관에서...이런 식의 은폐 의혹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해당 건을 많은 사람이 알려서 최소한 양심적인 사과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해당 내용에 대한 기사글 몇개 링크 드립니다. 왜 그런건진 모르나...해당 건에 대해서 기사글도 거의 없네요.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21930조선일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28/201707280018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