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들 제발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일년된 첫째와 오육개월정도된 둘째를 모시고 있는 집사입니다
문제는 저희 둘째 냥님께서 배변활동이 엉망진창이예요ㅠㅠ
둘째가 길냥이 출신인데 둘째 엄마가 출산 후 구름다리를 건넜고
형제들도 다 따라가는바람에 둘째가 혼자 남겨졌었어요
당시 둘째가 한달밖에 안된 아기여서 걱정되는 마음에 제가 데려와서 키우고 있구요
지금은 아프진 않을까 잘못되진 않을까 싶은 걱정과는 달리
아주 건강하고 집안 물건도 다 부실줄알고 24시간 반항하는 캣초딩으로 잘크고있어요
모든게 완벽한데 화장실 사용이ㅠㅠ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화장실을 사용한적이 없어요
쉬와 똥은 화장실이 아닌 모든곳에 해요
특히 이불은 그냥 자기 화장실이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이불에 하루라도 안싼적이없어요 화장실을 활동하는곳과 가까운 곳에 놔뒀는데
쉬나 똥이 마렵다싶으면 굳이 방까지 와서 이불위에 볼일을 봅니다
자다가 축축해서 깨고 냄새나서 깨고ㅠㅠ반년째 이러니 미치겠어요
또 이불에 쌀까봐 이불을 다 치워놓으면 옷이나 봉지위 종이에 싸거나 그것마저 없으면 하루종일 울어요 계~~~~~~속
할 수 있는건 다 해줘봤는데 그래도 바뀌는게 없어요
화장실 모래 위치 종류 좋다는건 다 해주며 계속 바꿔줬는데 돈만 깨질뿐이고
이불에 볼일본걸 화장실에 넣고 냥이를 넣어보라길래 계속 해봤는데 반항만 심해지고
케이지안에 냥이랑 화장실을 같이 넣고 있어보라길래했더니 하루종일 울고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못배웠을수도 있다고 냥이 앞 발을 잡고 모래 덮는걸 가르쳐주라던데
둘째가 갓난아기때부터 첫째랑 같이 지내서 첫째한테 배워서 패스했구요
이불은 피죤 들이부어서 매일 빨고 절대 냥이 냄새 안나게해요
항상 옆에 분무기 놔두고 냥이 쌀것같다 싶으면 분무기 쏴요 그럼 도망가구요
근데 저 잠들고나면 몰래와서 싸고 도망갑니다ㅠㅠ하
이거 진짜 뭐 어떻게할 방법 없을까요?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어요
차라리 그냥 이불을 화장실로 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제발 도움 좀 주세요ㅠㅠ
집사님들 제발 도와주세요ㅜㅜㅜㅜ
집사님들 제발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일년된 첫째와 오육개월정도된 둘째를 모시고 있는 집사입니다
문제는 저희 둘째 냥님께서 배변활동이 엉망진창이예요ㅠㅠ
둘째가 길냥이 출신인데 둘째 엄마가 출산 후 구름다리를 건넜고
형제들도 다 따라가는바람에 둘째가 혼자 남겨졌었어요
당시 둘째가 한달밖에 안된 아기여서 걱정되는 마음에 제가 데려와서 키우고 있구요
지금은 아프진 않을까 잘못되진 않을까 싶은 걱정과는 달리
아주 건강하고 집안 물건도 다 부실줄알고 24시간 반항하는 캣초딩으로 잘크고있어요
모든게 완벽한데 화장실 사용이ㅠㅠ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화장실을 사용한적이 없어요
쉬와 똥은 화장실이 아닌 모든곳에 해요
특히 이불은 그냥 자기 화장실이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이불에 하루라도 안싼적이없어요 화장실을 활동하는곳과 가까운 곳에 놔뒀는데
쉬나 똥이 마렵다싶으면 굳이 방까지 와서 이불위에 볼일을 봅니다
자다가 축축해서 깨고 냄새나서 깨고ㅠㅠ반년째 이러니 미치겠어요
또 이불에 쌀까봐 이불을 다 치워놓으면 옷이나 봉지위 종이에 싸거나 그것마저 없으면 하루종일 울어요 계~~~~~~속
할 수 있는건 다 해줘봤는데 그래도 바뀌는게 없어요
화장실 모래 위치 종류 좋다는건 다 해주며 계속 바꿔줬는데 돈만 깨질뿐이고
이불에 볼일본걸 화장실에 넣고 냥이를 넣어보라길래 계속 해봤는데 반항만 심해지고
케이지안에 냥이랑 화장실을 같이 넣고 있어보라길래했더니 하루종일 울고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못배웠을수도 있다고 냥이 앞 발을 잡고 모래 덮는걸 가르쳐주라던데
둘째가 갓난아기때부터 첫째랑 같이 지내서 첫째한테 배워서 패스했구요
이불은 피죤 들이부어서 매일 빨고 절대 냥이 냄새 안나게해요
항상 옆에 분무기 놔두고 냥이 쌀것같다 싶으면 분무기 쏴요 그럼 도망가구요
근데 저 잠들고나면 몰래와서 싸고 도망갑니다ㅠㅠ하
이거 진짜 뭐 어떻게할 방법 없을까요?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어요
차라리 그냥 이불을 화장실로 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제발 도움 좀 주세요ㅠㅠ
사진은 퍼온거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