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전업 아침밥 문제가 있어서 저도 여쭤볼게요 신랑은 8-6 출 퇴근 시간이고요 저는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에요. 사실 하는 일에 비해 페이가 센 편이라 일주일에 3일 정도 일하고 신랑이랑 비슷하게 벌어요. 어쨌든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 더 고달플거라고 생각해서 집안일은 제가 80퍼센트 정도 전담하고 있어요. 신랑은 가끔 분리수거 해주고 화장실 청소 두 가지 하고 있고요. 이마저도 바쁠땐 못해서 제가 할 때도 있어요. 저도 가끔 일이 많을 때가 있어 그럴 때에는 일일 도우미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생활에 불만은 없고요. 그런데 시어머니께서 만날 때마다 아침밥 타령을 하십니다. 신랑이 아침잠이 많아서 신혼초에 차려줬는데도 안먹어서 이제는 저도 안차려주고요 사과즙 컵에 따라주는 정도만 해줍니다. 가끔 바나나 갈아주는 정도... 그런데 어머님은 밥 안해주는 게 불만이신가봐요 신랑 중학교때부터 아침밥 안먹었다는데ㅠㅠ 지난 주 주말엔 시고모님들까지도 그 집은 아침 밥이야 빵이야? 하면서 밥을 먹어야 든든하다고 하십니다... 아침밥 타령 지겹네요 진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ㅠㅠ101
아침밥 문제 저도 여쭤봐요
신랑은 8-6 출 퇴근 시간이고요
저는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에요. 사실 하는 일에 비해 페이가 센 편이라 일주일에 3일 정도 일하고 신랑이랑 비슷하게 벌어요.
어쨌든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 더 고달플거라고 생각해서 집안일은 제가 80퍼센트 정도 전담하고 있어요. 신랑은 가끔 분리수거 해주고 화장실 청소 두 가지 하고 있고요. 이마저도 바쁠땐 못해서 제가 할 때도 있어요.
저도 가끔 일이 많을 때가 있어 그럴 때에는 일일 도우미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생활에 불만은 없고요.
그런데 시어머니께서 만날 때마다 아침밥 타령을 하십니다.
신랑이 아침잠이 많아서 신혼초에 차려줬는데도 안먹어서 이제는 저도 안차려주고요 사과즙 컵에 따라주는 정도만 해줍니다. 가끔 바나나 갈아주는 정도...
그런데 어머님은 밥 안해주는 게 불만이신가봐요
신랑 중학교때부터 아침밥 안먹었다는데ㅠㅠ
지난 주 주말엔 시고모님들까지도 그 집은 아침 밥이야 빵이야? 하면서 밥을 먹어야 든든하다고 하십니다...
아침밥 타령 지겹네요 진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ㅠㅠ